이효철 교수 '올해의 KAIST인' 입력2016.01.05 18:11 수정2016.01.06 00:57 지면A3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효철 KAIST 화학과 교수(사진)가 ‘올해의 KAIST인’에 선정됐다. 올해 15회째를 맞은 이 상은 KAIST가 교육과 연구 실적이 탁월한 인물에게 수여한다. 이 교수는 분자의 신비를 밝히는 ‘시간 분해 엑스선 액체구조학’ 분야 전문가로, 물질을 이루는 기본입자인 원자가 분자를 구성하는 순간을 세계 최초로 실시간 포착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女, 고급식당·호텔 가려고…남성 이용했다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씨가 고급 음식점 방문 등 자신이 원하는 바를 충족하기 위해 피해 남성들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북경찰서는 김씨에 ... 2 200m 뒤따라가 흉기 들이밀며 성폭행 후 촬영까지…50대 남성 13년형 선고 길거리에서 일면식 없는 20대 여성을 뒤따라가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부장 김국식)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 3 부모와 과일가게 갔다가…18개월 여아, 경사로 지게차에 '참변' 인천에서 주차 브레이크가 풀린 지게차에 치여 크게 다친 생후 18개월 여아가 끝내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께 서구 청라동 인도에서 지게차에 치여 크게 다친 A...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