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하 딸 스크린 데뷔…“그렇게 예쁜아이 첨 본다” 목격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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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하 딸 스크린 데뷔…“그렇게 예쁜아이 첨 본다” 목격담 ‘눈길’배우 심은하의 딸들이 스크린 데뷔를 앞둔 가운데, 두 딸을 직접 봤다는 목격담이 눈길을 끌고 있다.2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한 기자는 심은하의 최근 근황을 전하던 중 두 딸의 외모를 언급했다.이 기자는 “심은하가 매일 딸들을 유치원과 학교에 데려다 준다고 하더라”면서 “심은하 근황 사진을 보면 항상 딸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이어 “뉴스 진행을 하려고 분장하고 있는데 심은하 남편 지상욱 전 대변인이 한 꼬마와 들어오더라”면서 “최근에 본 여자아이 중 제일 예뻤다. 까무잡잡한 피부에 이목구비도 뚜렷했다. 이렇게 예쁜 아이는 처음 본다는 생각을 했다”고 심은하 딸의 예쁜 생김새를 전했다.한편 29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심은하, 지상욱 부부의 딸 지하윤(9), 지수빈(8)양이 영화 ‘인천상륙작전’에서 박철민의 2남2녀 중 두 딸을 연기한다.심은하 딸들은 시장 좌판에서 나물을 파는 장면 등 꽤 많은 신에 등장할 것으로 알려졌다.심은하 딸 스크린 데뷔…“그렇게 예쁜아이 첨 본다” 목격담 ‘눈길’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한국경제TV 핫뉴스ㆍ문재인 사무실 침입 괴한 검거…그는 왜 그랬을까?ㆍ연탄 13만장 기부, `통 큰` 빅뱅 승리…김동완·김영철도 `연탄가루 투혼`ㆍ`파워타임` 김필 "이상형은 박가희...지인 결혼식서 본 적 있다"ㆍ최태원 SK회장 혼외자 출산 이혼…부인 노소영 관장은?ㆍ치주염, 구취 막아주는 `이것` 불티 판매ⓒ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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