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성탄절 미사…각국 어린이들에 입 맞추는 교황 입력2015.12.25 19:22 수정2015.12.26 01:18 지면A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의 성 베드로성당에서 열린 크리스마스이브 미사에서 어린이들의 이마에 입을 맞추고 있다. 이날 미사에는 올해 교황이 방문한 국가인 미국 스리랑카 필리핀 케냐 우간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등의 어린이들이 아기 예수상에 꽃을 바치는 화동으로 초대됐다.바티칸UPI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연속 볼넷에 발목…'WBC' 한국 야구, 일본에 아쉬운 역전패 한국 야구가 일본을 상대로 7회 초까지 5-5로 팽팽히 맞서며 분전했으나 석패했다.한국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조별리그 C조 2차전 일본과 경기에서 6-8로 패했다.한국은 1... 2 오타니 홈런에 김혜성도 담장 넘겼다…'한일전' 팽팽한 승부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동료인 한국의 김혜성(27)과 일본의 오타니 쇼헤이(32)가 나란히 홈런을 기록했다.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슈퍼스타' 오타니... 3 [속보] 트럼프 "이란, 중동의 패배자…오늘 큰 타격 입을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은 오늘 매우 강력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의 행동 때문에 지금까지 공격 대상으로 고려되지 않...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