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마리와 나' 강호동, 고양이 만나 '강블리'로…"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리와 나 강호동 마리와 나 강호동/사진=JTBC '마리와 나' 제공
    마리와 나 강호동 마리와 나 강호동/사진=JTBC '마리와 나' 제공
    마리와 나 강호동

    JTBC 새 예능프로그램 '마리와 나'에서 강호동이 고양이를 만나 강블리로 변신했다.

    오늘(16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마리와 나’에서 야생 호랑이 강호동은 생후 2개월 된 아기 고양이를 맡아 돌보게 된다.

    강호동은 예능에 있어서는 최고의 실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이지만 반려동물을 돌보는 실력은 초보수준이다. 평소에 가장 무서워하는 동물은 호랑이가 아닌 고양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난생 처음 고양이를 돌보게 된 강호동은 아기 고양이 ‘토토’와의 첫 만남에 서툰 모습을 보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아들 시후를 처음 배 위에서 재웠을 때와 같은 감정을 느낀다”고 말하며, 연신 아빠 미소를 지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아기 고양이를 다정다감하고 조심스럽게 돌봐 ‘강블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강호동과 아기 고양이 토토의 환상의 호흡은 오늘(16일) 오후 10시50분 ‘마리와 나’ 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포토+] 이성경-한지현-오예주, '사랑스러운 세 자매'

      배우 이성경, 한지현, 오예주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2. 2

      [포토+] 오예주, '미소를 부르는 귀여운 막내'

      배우 오예주가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3. 3

      [포토+] 한지현, '사랑스러워~'

      배우 한지현이 19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신사옥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김영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