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태 항소심 공판서 ‘입이 10개라도 할 말 없어’ 선처 호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박희태 항소심 공판서 ‘입이 10개라도 할 말 없어’ 선처 호소박희태 항소심 박희태 항소심박희태 항소심 공판에서 선처를 호소했다.16일 춘천지법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항소심 공판에서 박 전 의장은 “부끄러워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며 “최대한 관용을 베풀어 달라”고 호소했다.앞서 박 전 의장은 지난해 9월, 강원도 원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지인들과 골프를 치면서 담당 캐디인 23살 A 씨를 수 차례 강제 추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뒤 항소했다.한편 박 전 의장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20일 열린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두리, 자살암시 문자 남긴채 자택서 `번개탄 자살`…`교통사고로 사망` 오보
ㆍ"장윤정 결혼할 남자 따로 있었다" 장윤정 엄마, 도경완에 보낸 편지 `경악`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카드뉴스] 사우디 갈 때 포켓몬스터 들고가면 큰일나요
ㆍ연말정산 미리보기 홈텍스 보니…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15일 시작 `꿀팁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두리, 자살암시 문자 남긴채 자택서 `번개탄 자살`…`교통사고로 사망` 오보
ㆍ"장윤정 결혼할 남자 따로 있었다" 장윤정 엄마, 도경완에 보낸 편지 `경악`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카드뉴스] 사우디 갈 때 포켓몬스터 들고가면 큰일나요
ㆍ연말정산 미리보기 홈텍스 보니…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15일 시작 `꿀팁은?`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