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스피, 결산 배당효과로 12월 하방경직성 다져질 것…내 투자자금 단기간에 3배까지 확대해 운영하려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가급락과 함께 본격화됐던 중동계 자금, 특히 사우디아라비아의 거센 매도물량이 추가적으로 쏟아질 여지가 줄어들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이미 충분히 시장에 출회됐다는 얘기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금융감독원의 외국인 국내투자 동향 집계가 시작된 2007년 5월 이후 지난 10월까지 사우디의 국내주식 누적 순매수 규모는 3조3000억원"이라며 "유가급락 이전인 지난해 6월 누적치 6조4000억원에 비해 3조1000억원이 줄어든 규모"라고 말했다.
    코스피, 결산 배당효과로 12월 하방경직성 다져질 것…내 투자자금 단기간에 3배까지 확대해 운영하려면?
    민 연구원은 "9~10월에 걸쳐 사우디는 2조8000억원을 순매도했는데 11월에도 이같은 매도추세가 지속됐다고 가정할 때 사우디의 단기 순매도 가능금액은 약 1조4000억원"이라며 "사우디가 지속적인 수급악화 요인으로 작용할 여지는 크지 않다"고 분석했다.

    이외에 오는 29일 12월 결산법인의 배당락일까지 결산배당을 노린 국내 기관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하방경직성을 다져줄 것이라는 평가다.

    CAP스탁론에서는 연 2.6%의 최저금리로 연계신용대출을 통하여 거래할 수 있다. 또한 증시가 하락하면서 증권사 신용대출 반대매매가 임박한 고객의 경우 해당 주식을 팔지 않고 연 2.6% 저금리로 대환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해당 종목에 대해 한종목 100% 집중투자, ETF 거래가 가능하며, 마이너스 통장식으로 타사보다 좀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은 키움증권, 하나금융투자, NH투자증권, 유안타증권(구, 동양증권), 대우증권, KB투자증권, 현대증권, 유진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금융투자, S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등 국내 메이저 증권사에서 이용할 수 있다.

    CAP스탁론의 상품관련 문의사항은 1661-4897 로 전화하면 상담원을 통하여 자세히 확인 할 수 있다. 최근에 문의가 많은 종목으로는 정상제이엘에스, 풍산, 동부, 제낙스, 한솔케미칼, 한라IMS, 아미노로직스, 인텍플러스, 아비코전자, 세운메디칼, 우리들휴브레인, 두올산업, 한양디지텍, 액트, 한국제지, 진양홀딩스, 강원랜드, 선광, 광명전기, 디에이피, 테고사이언스 등이 있다.

    - 연 2.6% 업계 최저금리

    - 최고 3억원, 본인자금의 300%까지

    - 한종목 100% 집중투자

    - 미수/신용대환대출

    - ETF등을 포함한 1500개 종목 거래 가능


    ※ CAP스탁론 상담센터 : 1661-4897

    ADVERTISEMENT

    1. 1

      환율·채권, 美 관세환급 부담에 달러약세 전망

      지난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9일 1451원으로 출발해 21일 1446원60전에 거래를 마쳤다. 시장에선 이번 주 환율이 1400원대 초·중반으로 낮아질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2. 2

      뉴욕·상하이 증시, 엔비디아 4분기 실적에 쏠린 눈

      뉴욕증시 투자자는 이번 주(23~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새로 부과하는 관세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여파와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실적에 주목할 전망이다.미국 연방 대법원은 지난 20일 트럼프의 상호관세 정...

    3. 3

      호실적·주주환원 기대…증권ETF 고공행진

      증권주를 담은 상장지수펀드(ETF)가 지난주(19~20일) 수익률 상위권을 휩쓸었다. 실적 호조 기대가 커진 데다 주주환원을 확대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국과의 협력 강화가 예상되는 조선업 관련 ETF도 상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