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4인조로 1월 컴백한다...지율·가은 홀로서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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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샤벳, 4인조로 1월 컴백한다...지율·가은 홀로서기 나서 (사진=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김민서 기자] 달샤벳 지율, 가은이 계약 만료로 그룹 활동을 마감하게 된 가운데, 달샤벳은 4인조로 활동을 이어나간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달샤벳 메머 지율, 가은이 12월 말을 기점으로 전속계약이 만료 돼, 그룹 활동을 마감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어 "그 동안 지율, 가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의 꿈과 발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며 "앞으로 지율은 연기자의 길로, 가은은 평소 관심 있던 패션, 스타일 분야 등 각자의 꿈을 위해 나아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지율, 가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지율, 가은은 이달 말 달샤벳 멤버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할 것이며, 이후 달샤벳은 당분간 세리, 아영, 우희, 수빈 4인조 체제로 활동한다"면서 "내년 1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한편 달샤벳은 2011년 `수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데뷔했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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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동안 지율, 가은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서로의 꿈과 발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며 "앞으로 지율은 연기자의 길로, 가은은 평소 관심 있던 패션, 스타일 분야 등 각자의 꿈을 위해 나아갈 계획이다.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 지율, 가은에게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지율, 가은은 이달 말 달샤벳 멤버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할 것이며, 이후 달샤벳은 당분간 세리, 아영, 우희, 수빈 4인조 체제로 활동한다"면서 "내년 1월 초 새 앨범으로 컴백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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