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 흐르는 아침] 시벨리우스 탄생 150주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제와 문화의 가교 한경
150주년을 맞아 핀란드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집 영상물이 며칠 전에 출반됐고, 기대감 가득한 마음으로 접할 수 있었다. 핀란드의 숲과 호수, ‘칼레발라 신화’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명연이면서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다. 지휘자 한누 린투는 북유럽권에서만 유명한 편이지만 역시 자국의 대작곡가를 이해하는 시각은 남다른 모양이다.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