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 새 앨범 `25`, 2주 연속 100만장 돌파 `신기록`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델영국 팝스타 아델의 새 음반 `25`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닐슨뮤직은 6일(현지시간) `25`가 미국에서 발매 둘째 주에만 110만장 팔려 총 449만장의 앨범이 팔렸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발매된 `25`는 이미 발매 일주일 만에 미국에서 338만장이 팔리면서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이로써 아델의 새 음반 `25`는 닐슨뮤직이 지난 1991년 음반 판매 집계를 시작한 이래 1주차와 2주차에 각각 100만 장 이상씩 팔린 첫 번째 음반이 됐다.일주일 만에 300만 장 이상 팔린 음반은 닐슨뮤직 집계 이후 `25`가 최초다.한편, 아델은 2011년 발매한 두번째 앨범 `21`로 2012년 제54회 그래미 시상식에서 올해의 레코드, 올해의 노래, 올해의 앨범, 최우수 팝 솔로 퍼포먼스, 최우수 팝 보컬 퍼포먼스 앨범, 최우수 단편 뮤직비디오까지 6개 부문을 휩쓸며 여성 디바로 우뚝 섰다.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국기자 wowsports08@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