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VENI VIDI VICI`는 나의 이야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코가 첫번째 미니앨범 첫트랙 `VENI VIDI VICI`에 대해 설명했다.7일 용산구 이태원 스트라디움 스튜디오에서 지코 첫번째 미니앨범 `갤러리` 음악감상회가 열렸다.지코는 첫트랙 `VENI VIDI VICI`에 대해 "내가 지금의 위치까지 오기까지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해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 틀을 만들어놓고 나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겸손이라는 건 잠시 잊어버리고 거침없는 내 생각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곡에 대해 설명했다.또한 "가사가 먼저 나온 상황에서 그 가사를 한번에 집약시켜 줄 수 있는 단어가 뭘까 생각했다. 그 단어가 `VENI VIDI VICI`다. 라틴어를 쓰면 독특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Veni, vidi, vici`란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라는 뜻이며 이번 지코 첫번째 미니앨범 `갤러리` 첫 트랙 제목이다. 첫 번째 미니앨범 `갤러리`에서 `유레카`와 `오만과 편견`이 더블타이틀곡으로 낙점됐다. `유레카`에서는 자이언티의 특별한 보이스와 지코의 파워풀한 랩핑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오만과 편견`은 `유레카`와는 반대로 세심한 감성이 살아있다.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현기자 press@maximkorea.net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이부진과 이혼소송 임우재 부사장, 경영일선 물러나
ㆍ미카엘, 셰프 아닌 홀서빙 직원? 조선호텔 경력증명서 보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출발 드림팀’ 천이슬, 못 본 동안 물오른 미모 “인형이 따로없네”
ㆍ한국 `톱 5` 부자 재산 40조원‥이건희·서경배·이재용 순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