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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깐깐한 뷰티 점령기]귀차니즘 남성을 위한 올인원 스킨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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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동우, 김지원 기자]남자들의 아침은 여자들보다 간단하다. 메이크업을 하는 여자들에 비해 스킨, 로션, 크림만 바르면 되는 남자들의 아침은 굉장히 간단한 편이다. 그러나 남자들은 이 마저도 귀찮아하는 것이 사실. 이러한 남자들을 위해 뷰티 업계가 내논 것이 바로 올인원이다. 스킨, 로션 크림을 하나에 집약해 놨으니, 바쁜 아침 이것 하나만으로 올킬. 이번 깐깐한 뷰티 점령기에서는 남자들의 아침잠을 5분이나 늘려주는 올인원 제품을 알아봤다.



    ▲ 기자는 이렇다

    김지원 기자: 기자는 피부가 남자들에 비해 건조한 편이라 크림까지 꼭 챙겨바르는 편이다. 바쁠 때는 올인원 제품을 사용하고 뒤에는 수분크림을 꼭 발라주는 편이다.



    류동우 기자 : 굉장히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다. 세한 후 많이 당기는 피부라 바로 스킨 로션과 수분크림까지 사용한다. 제품을 사용할 때 수분량이 많은 제품을 이용한다. 따로 바르는게 귀찮아 한가지로 되어 있는 올인원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다.



    ▲ 우르오스 올인원 스킨 밀크



    1)깐깐 선정 이유

    -정우 피부처럼 되려나?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X)

    ③ 향료(X)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 당 149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류동우 기자☞ "수분량이 많이 금방 촉촉해지네!"

    -보습: 촉촉해지는 느낌이 빠르다.

    -흡수: 흡수되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



    ♥ 너 마음에 쏙 든다

    기자는 극건성 피부라서 수분량이 많이 있는 스킨, 로션을 따로 사용하는 편이다. 스킨과 로션을 따로 발라도 되지 않아서 좋았다. 또한 흡수력이 굉장히 빠르다. 무겁지 않고 가볍게 발려서 좋다. 소프트하다는 느낌이 드는 제품이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 BAD 김지원 기자☞ “끈적임이 전혀 없네~”

    -보습: 촉촉하네~

    -흡수: 빨리 흡수된다.



    ♥ 너 마음에 쏙 든다

    기자는 피부가 건조한 편임에도 끈적이는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다. 우르오스 올인원 스킨밀크는 촉촉하지만 흡수가 빨라 전혀 끈적임이 없다. 무겁지 않고 가벼워서 또한 마음에 들었다. 향기가 진하지 않아, 향수를 뿌려도 섞임이 없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아크웰 포 맨 화이트 톤 업 올인원



    1)깐깐 선정 이유

    -얼굴이 톤업된데!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O)

    ③ 향료(O)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 당 170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류동우 기자☞ "아기피부처럼 매끄러운 피부"

    -보습: 피부가 부드러워 지네

    -흡수: 빠른 흡수력 놀라워!



    ♥ 너 마음에 쏙 든다

    바른 후에 피부가 아주 부드러워진다. 세안 후 급격히 건조해졌던 피부가 굉장히 매끄러워졌다. 바른 후에 얼굴에 수분 보호막이 있는 것처럼 유분이 생기기 때문에 악건성 피부가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바른 후에 화이트닝 효과 까지 있어 피부톤 자체도 개선되는 느낌이 든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GOOD & BAD 김지원 기자☞ “피부 보호막이 생기네~”

    -보습: 피부가 너무 부드러워져~

    -흡수: 흡수가 잘 되네.



    ♥ 너 마음에 쏙 든다

    아크웰 포 맨 화이트 톤 업 올인원은 바르면 피부에 보호막이 생기는 느낌이다. 때문에 피부 보습이 완벽하게 되는 느낌이다. 피부 보호막이 굉장히 수분을 옴짝달싹 못하게 잡아준다. 또한 피부가 굉장히 매끄럽게 만들어줘서 마음에 들었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 DHC MEN 올인원 모이스쳐 젤





    1)깐깐 선정 이유

    -DHC에서 처음 나온 MEN 제품이야!



    2)깐깐 전성분 체크

    ① 파라벤(X)

    ② 페녹시에탄올(O)

    ③ 향료(O)

    ④ 색소(X)

    ⑤ 미네랄 오일(X)



    3)깐깐 가격 분석

    -1ml 당 90원



    4)깐깐 기자 체험







    ★ GOOD & BAD 류동우 기자☞ "피부를 보호해주는 느낌"

    -보습: 수분을 꽉 잡아준다.

    -흡수: 흡수량이 매트하다.



    ♥ 너 마음에 쏙 든다

    젤리같은 제형이라 보기에는 끊적거리는 느낌이 들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전혀 그런 것이 없었다. 한번 문지르지 바로 흡수되어 물처럼 변해 변한다. 바른 후에는 피부에 코팅막이 생긴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얼굴에 펴 바르니 무언가 쫀쫀하게 잡아주는 느낌이 든다. 이 제품은 바디와 겸용으로 사용하는 제품이라 유분이 많이 함유되어 약간은 번들거리는 줄 알았는데, 번들거림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 완벽할 순 없지

    별다른 불편한 점은 없다.



    ★ GOOD & BAD 김지원 기자☞ “피부에 수분이 꽉 채워지네”

    -보습: 보습이 잘 대네~

    -흡수:톡톡 두드려주면 쏙 흡수되네.



    ♥ 너 마음에 쏙 든다



    DHC MEN 올인원 모이스쳐 젤은 젤같은 제형이나 바로 수분감 가득한 물처럼 변한다. 때문에 바르고 나서 바로 흡수가 잘 된다. 향기도 은은해서 이거 하나만 발라도 하루종일 향기롭다. 또한 온몸에 바를 수 있는 것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다.



    ♡ 완벽할 순 없지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었다.



    ryu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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