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한화 회장 장남, 전무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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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큐셀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습니다.
김 신임 전무는 지난 2010년 한화그룹에 입사했으며, 지난해 상무로 승진한 뒤 한화큐셀의 영업실장을 담당하며 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주도해왔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김 신임 전무는 성공적 구조조정과 생산효율성 개선 뿐만 아니라 대규모 사업 수주를 통해 한화큐셀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공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그룹은 김 전무를 포함해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36명 등 총 114명에 대한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한화/화약 부문의 최양수 대표이사, ㈜한화/방산 부문의 이태종 대표이사, ㈜한화/기계 부문의 김연철 대표이사가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계열사 대표이사를 지내고 최근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인력팀장으로 옮긴 권혁웅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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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전무는 지난 2010년 한화그룹에 입사했으며, 지난해 상무로 승진한 뒤 한화큐셀의 영업실장을 담당하며 그룹의 태양광 사업을 주도해왔습니다.
한화 관계자는 "김 신임 전무는 성공적 구조조정과 생산효율성 개선 뿐만 아니라 대규모 사업 수주를 통해 한화큐셀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데 핵심적인 공을 세웠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화그룹은 김 전무를 포함해 부사장 4명, 전무 10명, 상무 36명 등 총 114명에 대한 2016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습니다.
㈜한화/화약 부문의 최양수 대표이사, ㈜한화/방산 부문의 이태종 대표이사, ㈜한화/기계 부문의 김연철 대표이사가 각각 전무에서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또 계열사 대표이사를 지내고 최근 한화그룹 경영기획실 인력팀장으로 옮긴 권혁웅 전무도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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