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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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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진>







    ▲부사장

    강호규 경계현 권계현 권영노 김용회

    박용기 성재현 소병세 신명훈 심원환

    장시호 정재헌 천강욱 최철





    ▲전무

    고승환 김동욱(무선 베트남) 김범동

    김사필 김성진 김진해 김학래 목장균

    민장식 박영선 백홍주 변성호 성일경

    신재호 심상필 심의경 윤정남 이강협

    이민혁 이상규 이성수 이준현 이해범

    전세원 조병학 최방섭 최승범 최원진

    최정준 홍두희





    ▲상무

    고재윤 고재필 고형종 구본영 권오수

    김강수 김강태 김경남 김경조 김군한

    김기호 김도균(DMC硏) 김민정(기획팀)

    김병우 김성은(생활가전) 김수련

    김재훈(VD) 김태훈(생기硏) 김현숙

    김현우 김홍식(메모리) 김후성 노태호

    마이클레이포드 문종승 문희동 박정미

    박정진 박종범 박준호(무선) 박철범

    박형원 반효동 배광진 배상우 배용철

    복정수 서보철 서행룡 손동현 손호성

    송철섭 신동준 신영주 안종찬 여형민

    용석우 원순재 유승호 윤석호(LED)

    윤종덕 이계원(인재원) 이광헌 이규영

    이무형 이상도 이상원(VD) 이상직

    이영수(글로벌기술센터) 이재범 이재환(중동총괄)

    이정길 이정삼 이종명 이종호(반도체硏)

    이진엽 이창수(일본총괄) 이창욱

    이효순 저스틴데니슨 정용준(Foundry)

    정윤찬 정지호 정진성 정호근 정호진

    제이디라우 조기호 조영준 지송하

    지응준 최광보 케빈몰튼 피터리

    한우섭 허태영 홍성범 황대환 황보용

    황완구 황태환


    임동진기자 djl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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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전유물이었던 노선에 공격적으로 도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띈다.3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월31일부터 이탈리아 밀라노에, 4월3일부터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신규 취항한다. 유럽 두 도시에 연달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주3회 운항할 밀라노는 이탈리아 북부에 위치했으며 세계적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로 꼽힌다. 명품 산업과 국제 전시회가 활발한 '이탈리아 경제 수도'로,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 역할을 해왔다. 밀라노 대성당과 라 스칼라 극장,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부다페스트 노선은 주 2회 운항하며 스케줄 편의를 위해 주 1회 증편을 추진 중이다.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동유럽의 파리'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건축물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한다. 중부 유럽의 정치·경제 중심지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다뉴브강변과 국회의사당, 세체니 다리 등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또한 올해 9월부터는 인천~바르셀로나 노선을 기존 주 5회에서 주 7회로 증편해 남유럽 노선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이번 신규 취항 및 증편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유럽 여행 선택지를 제공함과 동시에 유럽 주요 도시와의 경제·문화 교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오는 4월24일부터 인천~워싱턴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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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수 있다. 직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한 기업에 대한 세금 혜택도 늘어난다.3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일반 창업 중소기업은 창업 후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50%, ‘생계형’ 창업 중소기업은 최대 100%를 감면받는다. 생계형 창업 기업은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기업은 50%, 그 외 지역은 100% 깎아준다. 일반 창업 중소기업과 생계형을 가르는 기준은 연 매출이다. 작년까지는 연 매출액이 8000만원 이하인 창업 중소기업이 생계형으로 분류됐다. 올해부터는 이 기준이 1억400만원 이하로 확대됐다. 세제 혜택은 창업 후 소득이 발생한 연도부터 5년간 받을 수 있다.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대한 세액감면도 강화됐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상시근로자 중 장애인을 30% 이상 고용하면서 관련 생산·편의·부대시설을 갖춘 사업장을 말한다. 장애인 표준사업장은 소득 발생 후 3년간 법인세와 소득세 100%, 이후 2년간은 50% 감면받는다. 올해부터 추가로 5년간 30%를 깎아준다. 소득 발생 후 세제 혜택 기간을&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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