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부사장에 이수일·김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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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임원 승진…"품질경영 강화"
한국타이어에서 24명이 승진했고 한국타이어의 지주회사인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와 계열사인 아트라스비엑스에서 각각 세 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인설 기자 surisu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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