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테이토의 원조는 어느 나라일까?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포테이토의 원조는 어느 나라일까?
벨기에의 `감자튀김`이 유네스코에 등재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복수의 외신은 벨기에가 감자튀김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벨기에는 “17세기 브뤼셀 남쪽 어부들이 최초로 감자튀김을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혹독한 추위에 물고기를 잡을 수 없게 되자 어부들이 감자를 물고기처럼 잘라 튀겨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감자튀김은 오늘날 벨기에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한편, 이에 대해 프랑스 측은 "대혁명 때 처음 감자튀김을 만들었다”며 "우리가 원조"라고 반박했다. 프랑스 역사학자 마들렌르 페리어르도 “지난 1789년 프랑스 대혁명시절 상인들이 개발해 팔았다는 기록 책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황동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황색 곤룡포 첫 공개, 뒷마당서 금화 발견 부부...`100억 횡재`
ㆍ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 발끈? 장기하 침대 발언은? "그토록 원하는 사과…" 비아냥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박봄 마약사건, 윗선에서 무조건 봐준 것" 강용석 과거 발언 `헉`
ㆍ박병호 아내, 역대급 미모 `화들짝`…"1200만 달러 땡잡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테이토의 원조는 어느 나라일까?
벨기에의 `감자튀김`이 유네스코에 등재될 지 관심이 모아진다.
복수의 외신은 벨기에가 감자튀김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벨기에는 “17세기 브뤼셀 남쪽 어부들이 최초로 감자튀김을 개발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당시 혹독한 추위에 물고기를 잡을 수 없게 되자 어부들이 감자를 물고기처럼 잘라 튀겨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감자튀김은 오늘날 벨기에의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다.
한편, 이에 대해 프랑스 측은 "대혁명 때 처음 감자튀김을 만들었다”며 "우리가 원조"라고 반박했다. 프랑스 역사학자 마들렌르 페리어르도 “지난 1789년 프랑스 대혁명시절 상인들이 개발해 팔았다는 기록 책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황동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황색 곤룡포 첫 공개, 뒷마당서 금화 발견 부부...`100억 횡재`
ㆍ곽정은, 장영란 성형 폭로 발끈? 장기하 침대 발언은? "그토록 원하는 사과…" 비아냥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박봄 마약사건, 윗선에서 무조건 봐준 것" 강용석 과거 발언 `헉`
ㆍ박병호 아내, 역대급 미모 `화들짝`…"1200만 달러 땡잡았네"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