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사 3분기 순익 26억원…3개월 만에 45% 급감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올해 3분기 국내외 증시 하락으로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이 전분기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이 3분기 6개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을 집계한 결과 2분기보다 21억 원 줄어든 26억 원에 그쳤습니다.
선물회사 6곳의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0.6%로 전분기 1.1%에서 반토막 났습니다.
선물회사 손익 항목 가운데 파생상품 등 수탁수수료가 289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2.8% 늘었으나, 주식과 채권, 파생상품의 자기매매손익이 30억 원에 그쳐 실적이 악화됐습니다.
선물회사 6곳의 자산총액은 9월말 현재 4조 4,331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30.7%증가했으며, 평균 순자본비율은 547.1%로 같은기간 7.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파생상품 위탁매매에도 국내외증시 하락에 선물회사의 주식관련 이익이 크게 줄었다고 평가하고, 국내외 자본시장 변동과 선물사 영업환경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은경, 아들 정상이었어도 나몰라라 했을까" 시어머니 눈물의 인터뷰
ㆍ`뇌수종` 신은경 아들 현재 상태는? "장애 1급 거인증도 앓아, TV보면 `엄마다`…"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잘못된 헬스 상식 5가지, 배고픈 `진짜` 이유는?
ㆍ`시멘트 1위` 쌍용양회 매각 22일 본입찰…변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감독원이 3분기 6개 선물회사의 당기순이익을 집계한 결과 2분기보다 21억 원 줄어든 26억 원에 그쳤습니다.
선물회사 6곳의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0.6%로 전분기 1.1%에서 반토막 났습니다.
선물회사 손익 항목 가운데 파생상품 등 수탁수수료가 289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2.8% 늘었으나, 주식과 채권, 파생상품의 자기매매손익이 30억 원에 그쳐 실적이 악화됐습니다.
선물회사 6곳의 자산총액은 9월말 현재 4조 4,331억 원으로 전분기보다 30.7%증가했으며, 평균 순자본비율은 547.1%로 같은기간 7.1%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금감원은 파생상품 위탁매매에도 국내외증시 하락에 선물회사의 주식관련 이익이 크게 줄었다고 평가하고, 국내외 자본시장 변동과 선물사 영업환경을 꾸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신은경, 아들 정상이었어도 나몰라라 했을까" 시어머니 눈물의 인터뷰
ㆍ`뇌수종` 신은경 아들 현재 상태는? "장애 1급 거인증도 앓아, TV보면 `엄마다`…"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잘못된 헬스 상식 5가지, 배고픈 `진짜` 이유는?
ㆍ`시멘트 1위` 쌍용양회 매각 22일 본입찰…변수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