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재석, 내딸 금사월 윤현민과 미묘한 러브라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내딸 금사월 유재석, 내딸 금사월, 서프라이즈 유재석



    유재석 `내딸 금사월` 윤현민과 서프라이즈 호흡이 화제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은 29일 `서프라이즈`에 이어 등장했다. MBC `내딸 금사월` 26회에 유재석이 톱스타 역으로 등장했다.



    `내딸 금사월` 유재석은 다소 코믹한 이미지로 나왔다. `내딸 금사월` 윤현민 백진희 커플의 프러포즈를 의도치 않게 방해하게 된 것.



    이날 찬빈(윤현민)은 사월(백진희)에게 프러포즈하러 했지만, 무산됐다. 금사월이 유재석을 보고 자리에서 일어난 것.



    찬빈은 유재석에게 돈을 줄 테니 다른 곳에 가서 밥을 먹으라고 강요했다. 금사월은 당황해 찬빈을 끌고 나가려했다. 찬빈은 마지막까지 유재석에게 경고를 하고 사라졌다.



    하지만 유재석은 "나한테 막대한 남자 네가 처음이야"라며 찬빈에게서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유재석은 `내딸 금사월` 외에 `서프라이즈`에도 출연했다. MBC `무한도전` 무도 드림 특집 일환의 출연이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런닝맨` 임요환, 3년만에 `스타` 대결서도 勝…홍진호 2인자 낙인 `울상`
    ㆍ정상호 `4년 32억` LG 行, `대어` 유한준은 KT로…계약금 어마어마해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공지영 경찰출석, "신앙적 문제인데 여길오다니"…착잡한 심경은?
    ㆍ`진짜사나이` 이이경 유급 판정, "평생의 한이 될 것"…무슨 일이?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