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디스플레이, 임원 인사‥한상범 사장, 부회장 승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





    LG디스플레이는 이사회를 열고 한상범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시키고 부사장 2명, 전무 4명, 상무 12명 등 총 19명을 승진시키는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부회장으로 승진한 한상범 사장은 2012년 CEO로 취임해 14분기 연속흑자 달성은 물론 OLED,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 신기술들을 성공적으로 사업화 시켰으며 LG디스플레이를 6년연속 글로벌1위 기업으로 이끌어 왔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부사장에는 이방수 경영지원그룹장과 정경득 IT/모바일 사업부장이 각각 승진했습니다.



    이방수 경영지원그룹장은 글로벌 No.1 기업 이미지 확보를 위한 적극적 대내/외 커뮤니케이션과 광저우 패널공장 공장의 성공적 셋업 등 다양한 국내/외 건설투자를 진행하는데 원만한 협력을 이끌어 냈다는 평가입니다.



    정경득 IT/모바일 사업부장은 최적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품질경쟁력을 높이는 등 수익성 제고를 주도하는 한편 주요 프로젝트 수주를 통해 자동차용 디스플레이 사업의 성공기반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사장으로 승진했습니다.



    이번 정기 임원 인사는 2016년 1월 1일부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강제출국` 에이미, 엘레베이터 딸린 100평 초호화 저택보니 `대박`
    ㆍ지하철 4호선 미아역 화재 `운행 재개`…현재 상황보니 `아수라장`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美 블랙프라이데이 D-2, 알뜰쇼핑 `꿀팁`…득템 비법은?
    ㆍ드라큘라 김준수, `억` 소리나는 재력 보니…5억원대 車 소유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속보] 신현송 "중동상황에 어려움 가중…추경 등 정책적 완화 필요"

      [속보] 신현송 "중동상황에 어려움 가중…추경 등 정책적 완화 필요"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2. 2

      서울숲에 들어선 '신라면 한 그릇'…농심, 430평 정원 선보인다

      농심이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일대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 참가해, '신라면 40주년'을 테마로 한 정원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농심은 지난 3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정원 조성에 나선다. 정원은 박람회장 내 작품정원 공간 중 'K-컬처'존에 1428㎡(약 430평) 규모로 마련된다.농심은 이번 정원을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을 기념해, 브랜드 슬로건인 'Spicy Happiness In Noodles'를 도심 속 자연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기획했다. 농심은 신라면 특유의 매력을 정원 곳곳에 조경과 디자인 요소로 반영한다. 기업 로고와 신라면을 상징하는 빨간색, 브랜드 캐릭터를 정원 동선에 조화롭게 배치했다. 꼬불꼬불한 라면 면발의 형태와 라면이 끓을 때 생기는 물의 기포 등, 신라면이 완성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해석해 조형물에 담아낼 계획이다.정원 중앙에는 '신라면 한 그릇'을 모티브로 천장에 라면 면발 모양의 구조물을 입체적으로 장식한 파빌리온을 배치한다. 관람객이 신라면 그릇 속에 직접 들어와 있는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느낄 수 있다.농심 관계자는 "올해 농심 기업정원은 출시 40주년을 맞은 신라면의 위상과 매력을 서울숲의 자연 속에서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내외 관람객들이 농심의 Spicy Happiness In Noodles 정원에서 일상 속 행복한 휴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

      [속보] 신현송 "매파·비둘기파 이분법 바람직 않아…유연하게 대처"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