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시]신일산업 "이혁기·황귀남 씨 지위 확인소송 패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일산업은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이혁기, 황귀남 씨가 각각 사내이사 및 감사 지위에 있음을 확인하는 판결을 받았다고 23일 공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일산업은 "법률대리인을 통하여 항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도엽기자 dy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복면가왕` 거미 누른 캣츠걸 정체, 차지연인 결정적 증거?
    ㆍ토트넘 웨스트햄 손흥민, 민아 태운 아우디R8 가격 `대박`…유소영-한연수 등 `女연예인 킬러`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마리텔` 유희관 여친 양수진, 터질듯한 볼륨감 `아찔`…`프리미어 12` 엔트리 제외 `혹시?`
    ㆍ코웨이 매각 본입찰 D-7…유력 후보는?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에너지 저장 수요 급증, 리튬 시장 회복의 '신호탄' 되나? [원자재 포커스]

      최근 에너지 저장 붐이 침체된 리튬 수요 전망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5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배터리 기반 에너지 저장이 급성장하면서 올해 리튬 수요 전망이 개선되고 있다.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2. 2

      삼성 주식 쭉쭉 오르더니…이재용 회장, 1년 사이 14조 '껑충'

      국내 45개 그룹 총수의 올 초 주식평가액이 지난해보다 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국내 1위 주식부자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주식 재산은 1년 새 두 배 이상 급증한 25조8700억원여에 달해 선친...

    3. 3

      "비싸도 살게요" 줄섰다…삼성·하이닉스에 '주문 폭주'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합산 영업이익 300조원 돌파. 꿈 같이 들렸던 전망이 올해 현실화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추론용 인공지능(AI) 투자 확대로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서버용 범용 D램까지 주문이 폭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