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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있어요` 드디어 깨어난 김현주, 지진희와 침대 눈맞춤… `애틋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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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있어요` 김현주, 지진희 (사진 = SBS)



    ‘애인있어요’ 김현주-지진희가 애틋한 눈맞춤을 나눴다.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제작 아이윌미디어) 측은 11월19일 한 침대에 나란히 누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지진희와 김현주의 촬영 사진을 공개해 설렘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는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김현주의 옆에 나란히 누워 잠이 들어 있다. 이에 김현주는 애틋한 눈빛을 한 채 손을 뻗어 그의 얼굴을 만져 보려 하고 있다. 그리고 곧 잠에서 깬 지진희는 김현주를 깊은 눈으로 마주보며 한껏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고 있어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앞서 방송된 22회에서 도해강(김현주 분)은 의문의 남자에게 피습을 당해 쓰러졌고, 뒤늦게 백석(이규한 분)이 해강을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린 상태인 해강은 수술 후에도 쉽게 의식을 되찾지 못했다.



    이 사실을 모르고 있던 진언(지진희 분)은 해강과 전처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받고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이 99.9% 일치한다는 내용이었기 때문. 하지만 해강에게 연락이 닿지 않자 불안해진 진언은 경호원에게 전화를 걸! 었고, 그제야 해강이 전날 밤 사고를 당했음을 알게 됐다.



    뒤늦게 병원으로 달려간 진언은 굳게 닫힌 중환자실의 문을 주먹으로 치면서 해강을 애타게 불렀다. “나 돌아가고 싶어. 늦은 거 아는데 한번만 기회를 줘.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나한테 다시 와라. 해강아”라는 진언의 가슴 저릿한 외침은 중환자실을 가득 메웠다. 그리고 이 소리에 반응한 듯, 해강이 눈물을 흘리며 천천히 눈을 뜨는 장면으로 엔딩을 맞았다.



    과연 해강이 기억을 되찾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진언과 해강이 예전처럼 애틋한 사랑을 나눌 수 있을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동화 같은 사랑 이야! 기와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로 매회 주옥같은 명대사와 명장면, 배우들의 몰입도 높은 연기력 등으로 시청자들에게 ‘명품 드라마’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김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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