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 3분기 영업이익 191억 원…ROE 10.5% `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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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투자증권이 올해 3분기 191억 원에 달하는 영업이익을 거둬 실적 호조를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투자증권은 올해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은 631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2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 ROE가 지난해 같은 기간 5.09%에서 3분기 10.54%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내 증권사들이 주식 거래대금 급감과 홍콩항셍지수 급락에 따른 파생결합상품의 운용 손실로 고전한 가운데 IB와 WM사업 등 부문별 고른 실적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KB투자증권 부문별로 IB부문은 회사채와 ABS 주관부문에서 5년간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고, WM사업부문은 영업 플랫폼 안착과 영업망 확충을 통해 점유율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병조 KB투자증권 전병조 사장은 "출범 이후 최고 실적을 이룰 수 있도록 전직원이 매진하고 있다"며 "KB금융그룹 전체 이익에 기여하는 비중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종학기자 jh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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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 ROE가 지난해 같은 기간 5.09%에서 3분기 10.54%로 2배 이상 늘었습니다.
국내 증권사들이 주식 거래대금 급감과 홍콩항셍지수 급락에 따른 파생결합상품의 운용 손실로 고전한 가운데 IB와 WM사업 등 부문별 고른 실적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평가됩니다.
KB투자증권 부문별로 IB부문은 회사채와 ABS 주관부문에서 5년간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고, WM사업부문은 영업 플랫폼 안착과 영업망 확충을 통해 점유율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병조 KB투자증권 전병조 사장은 "출범 이후 최고 실적을 이룰 수 있도록 전직원이 매진하고 있다"며 "KB금융그룹 전체 이익에 기여하는 비중도 높여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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