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설악산폭포 `으뜸` 토왕성폭포 45년 만에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설악산 10대 비경 중 하나인 토왕성 폭포가 이달 하순 일반에 공개된다.



    토왕성폭포 공개는 설악산 국립공원 지정 이후 45년 만이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악산 국립공원 토왕성폭포의 비경을 볼 수 있는 탐방로와 전망대를 개설하고 이를 공개한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토왕성폭포 탐방로 및 전망대 공개는 기상 사정에 따른 공사기간 연장으로 공개 예정일인 21일보다 며칠 늦어질 가능성이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악동 소공원에서 비룡폭포구간까지 2.4㎞의 기존 탐방로를 약 400m 연장하여 토왕성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에 전망대를 설치했으며 이곳을 연중 개방할 예정이다.



    다만 이 곳 탐방로 이외에 비룡폭포에서 토왕성폭포로 직접 가는 방향은 낙석, 절벽 등 위험지역이 많아 통제가 지속된다.



    토왕성폭포가 일반에 공개되는 것은 설악산이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이다.



    2013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제96호)`으로 지정되었으나, 위험지역이 많아 토왕성폭포를 조망할 수 있는 탐방로가 없었다.



    설악산국립공원 내 10개의 명승 중 출입이 통제된 3개의 명소 중 하나로 그동안 겨울철 빙벽대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만 참가자에 한해 제한적으로 공개되었다.



    경관적인 가치도 매우 높아 국립공원의 대표적인 경관자원인 `국립공원 100경`으로 2011년에 선정됐다.



    "석벽사이로 천 길이나 날아 떨어지는 것 같고 마치 선녀가 흰 비단을 바위 위에 널어놓은 듯하다"는 평가를 받는 등 국내에서 손꼽히는 폭포다.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프랑스 샤를 드골 항공모함 위력 보니 `대박`…IS 반응은?
    ㆍ미란다커, 속옷 탈의 자랑? `노출증 의심`…억만장자 남친 재산 `어마어마`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김혜수, 가슴 훅 파인 의상 `아찔`…터질듯한 볼륨감 `헉`
    ㆍ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측, 악성 루머에 뿔났다 "법적대응 할 것"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롯데홈쇼핑, 가구·침구·주방용품 총망라 '룸 앤 키친쇼' 운영

      롯데홈쇼핑은 오는 9일까지 상반기 최대 리빙 행사 '룸 앤 키친쇼'를 운영하며 인기 브랜드를 최대 75% 할인가에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롯데홈쇼핑은 봄 웨딩, 이사, 신학기 시즌을 맞아 증가하는 리빙 수요를 반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2차 베이비붐 세대(1964년생~1974년생)의 자녀인 2차 에코붐 세대(1991년생~1996년생)가 본격적인 결혼 연령대에 진입하면서 가구, 침구 등 신규 구매 수요가 늘었고, 이제 맞춰 폭넓은 선택지와 실질적인 가격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설명이다.회사는 지난 7년간 운영해 온 가구 특집전을 '룸 앤 키친쇼'로 전면 개편하고, 가구 중심 행사에서 침구·주방용품까지 카테고리를 확대한 통합 리빙 행사로 재편해 규모와 혜택을 강화했다. 행사는 이달 9일까지 라이브커머스 '엘라이브'와 온라인몰에서 진행된다. '자코모', '다우닝', '에싸' 등 인기 가구 브랜드를 비롯해 프리미엄 침구, 글로벌 주방용품까지 최대 7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사은품 증정과 원플러스원(1+1) 프로모션 등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엘라이브는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매일 특집 방송을 편성한다. 3일에는 소파 전문 브랜드 자코모와 롯데홈쇼핑이 공동개발한 '보흐' 소파를 가성비 상품으로 소개한다. 5일에는 금성침대의 '루미에르 LED 호텔형 수납침대'를 판매하고, 같은 날 '까사미아'의 인기상품 '벨로씨 레보르 천연가죽 소파'도 최대 50% 할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몰에서는 '다우닝 플랫소파', '에싸 시모네 스윙소파', '대림바스 소형욕실 리모델링' 등을 최대 59% 할인하고, '헬렌스타인', '박홍근홈패

    2. 2

      롯데마트, 오는 11일까지 주방 청소용품 반값 행사 진행

      롯데마트가 봄맞이 청소 시즌을 맞아 오는 11일까지 주방·세탁·위생용품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먼저 주방 위생 관리를 위한 주방세제 상품군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자연퐁', '프릴' 등 주요 브랜드 주방세제 50여 종과 '홈스타 맥스프레쉬/핑크파워' 등 스프레이형 주방용 세정제 30여 종에 대해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기름때 및 냄새 제거에 활용도가 높은 탈취제와 키친타월, 물티슈 할인 행사도 함께 마련했다. '페브리즈' 탈취제 20여 종은 3개 구매 시 1만9890원 균일가로 선보인다. '크리넥스 안심 뽑아쓰는 키친타월'과 '잘풀리는집 키친타월',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물티슈 캡' 등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한다.샴푸, 바디워시, 치약, 화장지, 세탁세제 등 필수 생활용품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크리넥스 울트라클린 시그니처 3겹 화장지'와 '잘풀리는집 굿딜 3겹 화장지'는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판매한다. '2080 어드밴스드 치약', '히말라야 핑크솔트 치약'을 포함한 치약 11종은 '원플러스원(1+1)' 혜택을 제공한다.'아우라' 섬유유연제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다우니' 섬유유연제 13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샴푸·컨디셔너·트리트먼트 35종과 바디워시 30여 종은 1+1 판매한다.세탁세제 할인도 진행한다. '해피홈 캡슐세제' 4종은 1+1 혜택을 제공하며, 수퍼테크·피지·액츠 등 주요 브랜드 세탁세제 65종은 2개 이상 구매 시 개당 50% 할인 판매한다. 브랜드 연계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피죤, 유한

    3. 3

      신세계백화점, 출산율 반등에 '유모차 페어'…최대 25% 혜택

      신세계백화점이 출산율 반등과 함께 신생아 용품 수요가 살아나는 흐름에 맞춰 오는 12일까지 전국 13개 전 점포에서 '유모차 페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5년 합계출산율은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했다. 같은 해 출생아 수 역시 25만4500명으로 전년보다 1만6100명(6.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 지표 반등에 힘입어 지난해 유모차, 카시트 등 신세계백화점 신생아 관련 용품 매출도 전년 대비 약 13% 신장했다.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소비 흐름에 맞춰 본 매장 프로모션과 점포별 대형 팝업을 결합한 백화점 최초의 '유모차 페어'를 기획했다. 단순 할인 행사에 그치지 않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의 신제품 론칭과 업계 최초 팝업, 셀럽 방문 이벤트 등을 더해 체험 요소와 구매 혜택을 동시에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행사에는 네덜란드 프리미엄 육아 솔루션 브랜드 부가부를 비롯해 스토케, 싸이벡스, 바베파파 등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먼저 부가부가 유모차 신제품 '동키6 트윈'을 선보이고 3월 한 달간 구매 고객에게 제품 전용 고성능 레인커버를 증정한다. 또한 유모차 브랜드 스토케도 인기 모델 '요요3' 구매 시 레인커버와 컵홀더, 모기장을 함께 제공한다.카시트 브랜드도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독일 프리미엄 카시트 브랜드 싸이벡스는 유모차, 카시트, 하이체어 구매 고객에게 컵홀더, 보호매트 등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고, 발육용품 편집숍 바베파파는 '시크 아이리스' 카시트 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점포별로 차별화된 대형 팝업도 이어진다. 신세계 강남점에서는 스웨덴 카시트 브랜드 툴레가 아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