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water, 가뭄 극복 위한 물관리 혁신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16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대전 대덕구 본사 대강당에서 내년 경영 방향을 발표하며 `가뭄 해결을 위한 물관리 혁신과 글로벌 대도약`을 실천하기로 결의했습니다.



    최계운 K-water 사장은 가뭄 극복을 위해 4대강 물 이용 효율화, 충남 가뭄지역 지방 상수도 유수율 제고, 댐 간 물길 연결, 광역상수도 복선화, 다목적댐 이수능력 증대 등을 내년 핵심과제로 제시했습니다.



    또 소규모 댐 건설, 해수담수화 시설, 지하수 댐 등 신규 수자원 확보 및 물관리 기본법 제정 등 물관리 정책과 제도 마련을 위해서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4대강 부채 해결을 위한 강도 높은 경영혁신과 공공기관 정상화 과제 선도적 이행, 노후 수도시설 개선 등도 추진할 예정입니다.



    K-water은 또 수돗물 음용률 향상을 위한 건강한 수돗물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물 서비스 사각지대를 없애는 국민 물 복지 사업, 국제테마파크 사업 등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신동호기자 dhshi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레이디제인, "내 가슴 진짜 예쁘다" 깜짝
    ㆍ어나니머스, 시리아 락까 공습 이어 ‘IS 응징’ 예고 “역대급 사이버공격”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김제동 톡투유` 진보라, “최종학력 초졸‥자퇴이유에만 관심 갖더라”
    ㆍSK건설, 국내 첫 천연가스 액화플랜트 공사 수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