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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리쉰, 전 부인 브룩 뮐러에 보낸 협박 편지 "내가 네 목을 베어서..."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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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리쉰 (사진: 찰리쉰 SNS)

    할리우드 배우 찰리쉰의 에이즈 감염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전처 브룩 뮐러에게 보낸 협박 편지 내용도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캘리포니아 법원은 찰리쉰이 브룩 뮐러에게 보낸 협박편지를 공개한 바 있다.



    해당 협박편지에서 찰리쉰은 "나는 너의 목을 베어 상자에 포장해 너의 어머니에게 보낼 것이다"라는 잔인한 문구를 적어 충격을 줬다.



    특히 찰리쉰은 브룩 뮐러를 칼로 찌르겠다는 협박과 함께 발에 침을 뱉거나 팔을 가격하는 등의 파렴치한 행동까지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찰리쉰은 시트콤 `두 남자와 1/2`, 영화 `무서운 영화5`, `못 말리는 람보` 등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배우다


    정소영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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