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님과함께2` 윤정수-김숙, 사랑의 벌금 낼 기세 "뜻 밖의 설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님과함께2` 윤정수-김숙, 사랑의 벌금 낼 기세 "뜻 밖의 설렘"(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윤정수와 김숙이 가상부부로 묘한 `케미`를 선사해 눈길을 끈다.



    1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선 윤정수와 김숙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두 사람은 팬이 선물한 귀여운 커플티를 입고 등장했다. 두 사람은 "잘 입겠다. 하지만 달달한 건 기대하지 마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놀이공원에서 윤정수와 김숙은 `로즈 키싱 하트`라는 기계를 체험했다. `로즈 키싱 하트`는 기계 안에 들어가서 커플 포즈를 취하면, 연인의 마음을 알려주는 색깔이 나오는 것. 두 사람의 그림자가 비치자, 노란색 조명이 불을 밝혔다. 노란색의 의미는 `남자만의 짝사랑`이었다.



    이에 김숙은 앞서 합의한 가상 결혼 계약서 내용을 들어 "1억1000만 원 내놔라. 결과가 나오지 않았냐. 지난주부터 눈빛이 이상했다"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윤정수는 "기계가 잘못된 것"이라며 발뺌해 폭소를 안겼다.







    eun@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해피투게더` 야노시호 "추성훈 노팬티 생활 이해…나도 잘때 속옷 안 입어"
    ㆍ카이, `성기 노출 사진` 루머에 골머리…사칭계정 추정? `강경대응`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백지연, 안타까운 고백 "치과모녀 살인사건 피해자...내 친구였다"
    ㆍ장윤정 모친 "`엄마` 소리 듣고 조용히 눈 감겠다" (공식입장 전문)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LCC 타고 가도 괜찮을까" 했는데…이젠 미주·유럽도 간다

      2026년 새해 국내 항공사들의 하늘길이 넓어진다. 대형항공사(FSC)를 비롯해 저비용 항공사(LCC)까지 새로운 노선 운항에 나서면서다. FSC뿐 아니라 기존 LCC의 영역인 단거리를 넘어 미주와 유럽 등 FSC의...

    2. 2

      '현금 거래' 잦은 유튜버, 요즘 '탈세' 많다는데…'초강수'

      올해부터 연 매출 1억400만원 이하 창업 기업들은 5년간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 감면받을 ...

    3. 3

      올해 10대 그룹 '인공지능' 주목

      국내 10대 그룹이 올해 신년사에서 가장 많이 언급한 단어는 '인공지능(AI)'이었다. '고객'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많은 기업들이 언급했다. 산업 지형의 급속한 재편 속에 '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