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혐의` 송대관, 알고보니 김주하와 과거 가족 사이? "대어 낚은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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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 김주하
가수 송대관과 김주하 기자의 관계가 화제다.
과거 KBS 2TV `여유만만`에서는 트로트가수 송대관이 조카 며느리인 김주하의 부친 칠순 잔치를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송대관은 "김주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아나운서다"라며 "대어를 낚은 기분이다"라고 말했다.
송대관은 김주하의 전 남편 강모씨를 소개하며 "우리 조카가 참 복이 많은 사람이다. 김주하가 우리 가족이 될 줄 어떻게 알았겠느냐"고 웃었다.
김주하는 지난 1월 결혼 11년 만에 이혼했다.
송대관은 12일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 "사기사건에 연루돼서 힘든 것은 제가 사랑하는 70억 이태원 집이 날라간 거다. 35억 경매에 넘어갔다"며 "연예인 집 중에서도 가장 예쁜 집으로 소문이 났었다. 제 땅도 날라가고 제 집사람 땅도 300억 쯤 날라갔다. 지금 강남의 월세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대법원은 송대관의 사기혐의 판결선고에서 검사의 상고를 기각, 무죄를 확정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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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대관은 12일 TV조선 `연예가X파일`에서 "사기사건에 연루돼서 힘든 것은 제가 사랑하는 70억 이태원 집이 날라간 거다. 35억 경매에 넘어갔다"며 "연예인 집 중에서도 가장 예쁜 집으로 소문이 났었다. 제 땅도 날라가고 제 집사람 땅도 300억 쯤 날라갔다. 지금 강남의 월세에서 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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