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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의선 숲길 덕에 쾌적함에 편의시설까지 누리는 `상암 DMC 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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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 지하화로 공원 조성돼 주변 환경 개선

    -공원 좌우 길 따라 카페·식당 등 다양한 상업시설 위치

    -경의선 숲길 공원 가까운 `상암 DMC 엘가`에도 관심↑



    가좌역(경의중앙선) 인근 경의선 숲길 공원은 서울의 `센트럴 파크`라 불린다. 평일에도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이 북적이는 관광명소다. 경의중앙선과 공항철도가 지하에 건설되면서 상부가 공원으로 탄생해 이 지역 분위기가 달라 진 것.



    가좌역 인근에서 10년 넘게 거주 중인 김모씨(44세)는 "철길이 있었을 때는 평일 오후에오가는 사람이 거의 없었다"며 "공원이 생기면서 이 지역을 다니는 사람이 눈에 띄게 늘고 환경도 쾌적해져 기쁘다"고 말했다.



    공원 덕택에 편의시설도 증가했다. 경의선 숲길 공원 시작점인 가좌역에서 연남동 주민센터에 이르는 구간에는 좌우측 도로를 따라 커피전문점과 편의점, 음식점 등 다양한 점포가 영업 하고 있다. 프랜차이즈 위주의 일반 도심 상권과 달리 각 상점마다 독특한 명칭과 외관을 갖춘 것도 눈길을 끈다.



    인근에서 공인중개사무소를 운영하는 조모씨(39세)는 "철길이 있었을 때는 카페나 식당을 운영하려는 사람이 많이 없었지만 공원이 생기면서 달라졌다"며 "젊은이들로 북적 이는 홍대 인근과도 묶여 개성을 갖춘 공간으로 탄생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경의선 숲길 공원으로 인해 가좌역 부근 인프라가 개선된 가운데 인근 분양 단지에도 관심이 커지고 있다. `상암 DMC 엘가`가 대표적이다. 더 살기 좋은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떠올라 단지 관련 문의가 크게 늘고 있다.



    `상암 DMC 엘가`는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 105-37외 9필지에 들어서 경의선 숲길 공원입구인 가좌역과 접하고 있다. 공원의 쾌적함과 인근의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최적의 입지다.



    -인근에 아파트 들어서 개발호재는 진행 중…가족이 살기에도 적합



    또한 인근 개발호재도 더해진다. 우선 가재울 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로 인해 `상암 DMC 엘가` 바로 옆에는 DMC 파크뷰 자이 4,300여세대가 들어선다. 경의선 숲길 공원과 편의시설이 더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대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안전하고 주변 경관도 깔끔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상암 DMC 엘가`는 대학생부터 자녀를 둔 부부까지 만족할 수 있는 평면을 선보인다. 전용 13㎡o17㎡타입은 인출식 식탁, TV장, 2구렌지가 설치된다. 빌트인 냉장고o전자레인지o세탁기과 시스템에어컨을 제공해 입주시 전자제품 구입 부담을 덜 수 있다.



    전용 26㎡타입에는 아일랜드식탁이 추가돼 공간 분리가 가능하고 주방에서의 편의를 높였다. 전용 30㎡와 41㎡타입에는 2인 이상의 가족에 적합한 설계를 선보인다. 거실과 침실이 분리되며 파우더룸을 갖췄다. 전용 41㎡타입은 3Bay 설계에 안방과 침실을 인접하게 배치하여 자녀를 동반한 가족이 거주하기 좋은 구조를 선보인다. 파우더룸 공간이 넓으며 상하부에는 충분한 수납공간이 마련된다.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것도 특징이다. 가좌역이 불과 200m인 초역세권 단지다. 가좌역에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홍대입구역(2호선 환승 가능)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6호선 환승 가능)까지 1정거장이다. 시내 주요지역을 관통하는 버스도 많다.



    분양가는 합리적이면서 우수한 내부설계를 갖췄다. 분양가는 전용 13㎡기준으로 1억3000만원 대다. 3년 전 분양된 인근의 연희자이엘가 13㎡가 1억4000만원 대에 공급된 것과 비교하면 1000만원 이상이 저렴한 것이다.



    시공은 모아주택산업이 한다. 30년 건설 역사를 자랑하는 모아주택산업은 사업예정지만 8109세대에 이른다. 세종시, 김포한강신도시, 강원 원주 혁신도시 등에서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 이러한 우수한 기술력을 이번 `상암 DMC 엘가`에도 확인 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상암 DMC 엘가는 경의선 숲길 공원이 바로 옆이라 쾌적하고 공원을 따라 들어선 편의이설을 이용하기 좋다"며 "또한 저렴한 분양가에 3인 이상의 가족이 거주하기도 좋은 우수한 설계를 선보여 살기 좋은 단지로 떠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상암 DMC 엘가`는 지상15층, 총 288세대 규모다. 공급되는 타입은 전용면적 기준 13~41㎡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1동 919-8번지에 위치했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문의번호는 02-2642-3366 이다.







    <상암 DMC 엘가 투시도>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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