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황정음 ‘모스트’스러운 결말 어떻게?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며 어떤 결말을 맺을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종영을 하루 앞두고 황정음을 둘러싼 이야기의 엔딩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자신의 오랜 꿈을 이루고, 연인과의 사랑도 끝까지 지켜내며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최고조에 달했다”고 전했다.



    ‘그녀는 예뻤다’에서 김혜진(황정음 분)은 오랫동안 엇갈렸던 첫사랑 지성준(박서준 분)과 15년 만에 로맨스의 결실을 맺었다. 그러나, 성준은 ‘모스트’ 본사가 있는 미국으로 돌아가게 됐고, 혜진은 오랜 꿈이었던 ‘동화작가’의 길을 택하며 1년간의 이별을 선택하게 됐다.



    이어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다시 주근깨에 뽀글머리로 돌아온 혜진이 자전거를 타고 밝은 모습으로 누군가를 마중 나가며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 것. 이에, 마지막 회를 하루 앞두고 황정음이 꿈을 이루고 사랑까지 지켜내며 ‘모스트’스러운 결말을 맺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황정음이 해피엔딩을 맞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그녀는 예뻤다’는 오는 11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황정음 ‘모스트’스러운 결말 어떻게?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혜화역 4호선 고장 벌써 몇 번째? "산소부족, 탈출하고 싶다" 불만 폭주
    ㆍ변리사 어마어마한 연봉 대체 얼마?…9년째 전문직 1위 `대박`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크리스탈 제시카, ‘갑자기 치마를 확 벗어 던지더니..몸매가 적나라게’
    ㆍ장윤정 母 "모텔서 토한거 치우며 대학보냈더니…딸X 등골 빼먹은 엄마 돼"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몰빵 투자했는데 어쩌죠"…대박 꿈꾸던 개미들 '화들짝'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에 집중 투자하는 게 ‘필승 공식’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분산투자 전략을 ETF 상품 선택 단계부터 적용하라고 조언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들어 지...

    2. 2

      "샀다 팔았다 지쳤어요"…30대 직장인, 퇴직연금 베팅한 곳

      직장인 양모씨(32)는 최근 퇴직연금 계좌 자산 대부분을 타깃데이트펀드(TDF)로 재편했다. 그동안 테마형 상장지수펀드(ETF)를 수시로 갈아타며 수익을 노렸지만 번번이 매수·매도 타이밍을 놓치며 손실이...

    3. 3

      [부고]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손우영씨 별세, 손재일(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대표이사)씨 부친상 = 21일, 아주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노유정 기자 yjroh@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