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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 성장성 둔화 우려…내 투자자금 활용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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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TE는 지난 3년간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를 높이면서 통신주의 상승을 견인하는 요인이었다. 하지만 최근 LTE가 성숙기에 접어들어 성장성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또 데이터 중심 요금제와 선택 요금 할인 등으로 ARPU가 예전만큼 크게 오르지 못했다. SK텔레콤은 3분기 ARPU가 지난해 보다 0.9%, KT 1.2% 상승한 것이 그쳤으며 LG유플러스는 0.8% 감소했다. 지난해 3분기 SK텔레콤은 ARPU가 전년동기대비 4.3%, KT는 11.2%, LG유플러스는 4.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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