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아내 루미코 일본 걸그룹 시절 모습 보니…`여신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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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정민이 6년 만에 컴백하는 가운데 그의 아내 타니 루미코의 걸그룹 활동 당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루미코의 과거 데뷔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일본 제 1회 모닝구무스메 오디션에서 우승한 루미코는 그룹 `하로프로젝트` 멤버로 `미요시 치나츠`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어린 시절 루미코는 투명하고 맑은 피부에 청순미를 갖춘 모습으로 보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루미코는 지난 2006년 김정민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뒀다.
한편 김정민의 소속사 슈가타운 엔터테인먼트는 6일 "김정민이 13일 새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가수로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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