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최종회 대본 나왔다! 반전 결말? 초미의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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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예뻤다’ 최종회 대본 나왔다! 반전 결말? 초미의 관심 집중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공식 홈페이지)
[김민서 기자] MBC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의 마지막 회 대본이 나온 가운데, 결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녀는 예뻤다’의 관계자는 5일 한 매체를 통해 “현재 마지막 회 대본이 다 나온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결말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반전이 있는지 없는지 여부는 방송으로 확인 해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그녀는 예뻤다’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14부작까지 방송됐다. 종영까지 총 2회가 남은 것. 4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김신혁(최시원 분)의 정체가 ‘소설가 텐’으로 밝혀졌고, 김풍호(안세하 분)가 회장 아들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불러모았다.
결말의 ‘반전’ 여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까닭은 바로 작가의 전작 때문이다. 극본을 맡은 조성희 작가의 전작은 비극적인 결말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었기 때문. 시청자들은 갖가지 추측을 풀어내며 ‘새드엔딩’을 염려하고 있어, 결말에 대한 관심은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 방영된 ‘그녀는 예뻤다’ 14회차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17.4%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mi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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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예뻤다’는 총 16부작으로 현재 14부작까지 방송됐다. 종영까지 총 2회가 남은 것. 4일 방송된 14회에서는 김신혁(최시원 분)의 정체가 ‘소설가 텐’으로 밝혀졌고, 김풍호(안세하 분)가 회장 아들로 밝혀지면서 화제를 불러모았다.
결말의 ‘반전’ 여부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는 까닭은 바로 작가의 전작 때문이다. 극본을 맡은 조성희 작가의 전작은 비극적인 결말로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이었기 때문. 시청자들은 갖가지 추측을 풀어내며 ‘새드엔딩’을 염려하고 있어, 결말에 대한 관심은 쉽게 잦아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 방영된 ‘그녀는 예뻤다’ 14회차는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하고 17.4%의 시청률로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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