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누리당 입당` 김만복 전 원장, 최근 남북 정상 핫라인 해명 `뭐라고 했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새누리당 입당` 김만복 남북 정상 핫라인 해명 (사진: 채널A 방송 캡처)

    김만복 전 국정원장이 `남북 정상 간 핫라인`에 대해 해명해 화제다.



    지난 10월 2일 그는 노무현재단이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주최한 `10·4 남북정상선언 8주년 국제심포지엄`에서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에게 "노 전 대통령과 김 전 위원장이 수시로 전화통화를 했느냐"는 질문을 받고 "남북 정상 간 핫라인 의사소통 구조가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남측 핫라인은 국정원에 있어 24시간 상시 대기하면서 그 라인으로 온 것은 김정일 위원장의 뜻으로 알고 바로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에게 보고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그는 `노무현·김정일 수시로 직접 통화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해 "두 정상 간 의사가 쉽게 즉각적으로 교환될 수 있는 라인이 있었다는 의미로 설명했는데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다"고 해명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새누리당은 "김만복 전 원장은 지난 8월 27일 서울 광진구을 당원운영협의회(당협)에 팩스를 통해 입당원서를 보냈다"고 알렸다.


    한정우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유재석 소송 패소, 돈도 못받고 일한 프로그램이 `수두룩`…왜 이런일이?
    ㆍ선처 호소 에이미, "나 데려가는 사람은 복 받은 것"
    ㆍ대학가상가, 광교(경기대)역 `리치프라자3` 투자열기로 후끈!
    ㆍ교과서 국정화 반대, `김제동 1인 시위-이승환 무료공연`…정치 딱지 붙나?
    ㆍ`정보유출` 한미약품 주식, 415개 펀드가 편입해 고수익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란 "이란 운송거점 위협시 우리도 페르시아만 항구 공격"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발표하자 이란은 자국의 해상 운송 거점이 위협받을 경우 페르시아만 연안의 모든 항구를 공격 대상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 TV에 따르면, 이란군은...

    2. 2

      美 호르무즈 봉쇄에 유가 100弗 재진입…글로벌 주식·채권 하락

      미국과 이란간 평화 회담이 교착 상태에 빠지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명령하면서 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다시 넘어섰다. 주식과 채권은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유럽 시장에서 그리니...

    3. 3

      美 호르무즈 봉쇄…"일관성 없는 미국 대응, 아시아국들 희생"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평화 회담이 결렬된 후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봉쇄 조치는 미국 동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13일 오후 11시)에 이란의 항구에서 나오고 들어가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