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우산만 썼을 뿐인데… 아련 눈빛 `심장어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사진 = 몽작소)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이 빗속 우수에 찬 눈빛을 드러내는, `눈빛 세젤남`의 면모로 현장을 달궜다.







    소지섭은 오는 16일 첫 방송될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극본 김은지/연출 김형석/제작 몽작소)에서 세계적인 헬스트레이너인 동시에 의료법인 `가홍`의 베일에 감춰진 후계자 김영호 역을 맡아 열연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까칠하면서도 친절한 마성의 매력 김영호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 발산에 나선다.







    이와 관련 소지섭이 쏟아지는 빗속에서 우산을 쓴 채 누군가를 아련하게 바라보는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다. 때로는 걱정스러운 듯, 때로는 쓸쓸한 듯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눈빛이 보는 이들을 압도하고 있는 것. 또다시 가동될 소지섭의 `여심 저격` 행보가 점쳐지고 있는 셈이다.







    소지섭의 `눈빛 세젤남` 장면은 지난 24일 서울 성모병원에서 촬영됐다. 이날 촬영은 빗속 장면 연출을 위해 대형 살수차가 동원되는 등 오후 7시부터 장장 3시간 동안 진행됐던 상태. 오후가 되면서 급격히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싸늘한 날씨가 이어졌지만, 소지섭은 오히려 추위에 맞서고 있는 스태프들을 먼저 챙기고 걱정하는 등 특유의 `배려남` 면모를 드러냈다.







    더욱이 늦은 시간 진행된 촬영에도 소지섭은 연기에 대한 집중력을 잃지 않은 채 김영호 캐릭터를 완벽 표현해냈다. 순식간에 아련한 눈빛으로 돌변, NG 없는 장면을 연출해내는 소지섭의 모습에 스태프들은 "역시, 소지섭이다."는 극찬을 연발했다.







    무엇보다 촬영 초반 배우와 제작진의 상견례 자리에서 "즐거운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각별한 각오를 밝혔던 소지섭은 촬영에 돌입한 후 `분위기 메이커`로 솔선수범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구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날 촬영장에는 소지섭의 촬영 소식을 입수한 다국적 팬들이 현장에 몰려들면서 인산인해를 이뤘다. 갑작스레 인파가 몰리면서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도 벌어지는 등 한류스타 소지섭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는 후문이다.







    제작사 몽작소 측은 "소지섭이 극중 영호와 100%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 맞춤 캐스팅"이라며 "매 장면 연기 후 자신의 연기를 모니터링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는 소지섭의 모습이 현장에 귀감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KBS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 극과 극인 두 남녀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며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내가 결혼하는 이유` 김은지 작가와 `넝쿨당`의 히로인 김형석PD, 소지섭, 신민아, 정겨운, 유인영이 의기투합하면서 2015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김만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속보] 서울시교육청 화재, 소방차 6대 출동 `수십명 대피`…인명피해는?
    ㆍ아모레 서경배 회장, 8개월 만에 4조원 대박 비결은?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前 사이언톨로지교 신자` 레아 레미니, 속옷 입고 흠뻑 젖은 모습 `경악`
    ㆍ`환불사태` 빚은 中피아니스트 `윤디`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이재용 중국발전포럼 참석…글로벌 CEO들과 협력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사진)이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중국발전포럼(CDF)에서 글로벌 경제계 인사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22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부터 이틀간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리는 CDF에...

    2. 2

      "1000만 러닝족이 뛴다"…바빠진 유통·패션업계

      날이 풀리고 야외 활동을 하기 좋아지는 봄철이 다가오자 유통업계가 ‘러닝족’ 모시기에 한창이다. 개인의 건강을 중시하는 문화와 저렴한 비용, SNS 인기를 등에 업고 러닝 열풍은 올해도 이어지고...

    3. 3

      블랙야크, 신개념 트레킹화 '트레일 X GTX'…눈·비 속 자갈길도, 물웅덩이도 발이 편하다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는 기술력에 집중한 퍼포먼스 트레킹화 ‘트레일 X GTX’를 출시했다. 내구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자카드(실크 원단의 하나) 소재를 활용해 260㎜ 기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