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짜사나이 김영철, "내가 B급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짜사나이 김영철, "내가 B급이라 생각해 본 적 없다"



    진짜사나이 김영철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진짜사나이 김영철은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김영철은 "자신이 비호감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과한 개인기와 설정 때문"이라고 밝혔다.



    김영철은 이어 "이제 시청자들에게 허락을 받고 싶다. 이영자, 하춘화, 조혜련 성대모사 같은 개인기는 나와 자웅동체로 봐달라"고 말했다.



    또한 "자신의 급에 비해 자부심이 굉장히 강하다"라는 김구라의 돌직구에 "난 내가 B급이라 생각해 본 적이 없다. 나를 A-라고 생각했다. 이런 자신감이 17년간 날 있게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2일 MBC `진짜사나이` 측은 "해병대 특집을 촬영하기 위해 포항에 내려가던 `진짜사나이` 팀이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김영철이 새끼손가락 골절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속보] 서울시교육청 화재, 소방차 6대 출동 `수십명 대피`…인명피해는?
    ㆍ아모레 서경배 회장, 8개월 만에 4조원 대박 비결은?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前 사이언톨로지교 신자` 레아 레미니, 속옷 입고 흠뻑 젖은 모습 `경악`
    ㆍ`환불사태` 빚은 中피아니스트 `윤디` 누구?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더 막강해진 금감원 특사경 … 檢지시 없이 자체 수사한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 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 고발 없이도 모든 조사 사건을 즉시 수사로 전환할 수 있는 인지수사권을 갖게 된다.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자본시장 특사경 집무규칙 개정안’을 16일 규정변경 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6일까지 예고 기간을 거쳐 다음달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금융위·금감원 조사부서의 모든 사건은 수사심의위원회만 거치면 특사경이 수사할 수 있다. 기존에 증선위의 고발·통보를 거쳐 검찰에 이첩한 뒤 다시 검찰이 특사경에 사건을 배정하던 절차를 단축해 수사 적시성을 확보하겠다는 취지다.특사경의 권한 확대에 따른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통제 장치인 금융위 산하 수사심의위 구성과 운영 방안도 다듬었다. 금감원은 금감원 산하에 별도 수사심의위를 두는 방안을 요청했으나 협의 끝에 기존 통제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 대신 현행 5인 체제인 수사심의위 구성에서 금감원 측 위원이 1명에서 2명으로 늘어난다. 기존 금감원 공시·조사 부원장보 자리에는 금감원 조사 부서장 중 금감원장이 지명하는 1인이 들어간다. 기존 금융위 자본시장조사심의위원 자리에는 금감원 법률자문관이 들어간다. 금융위 측 인사인 자본시장조사총괄과장과 자본시장조사담당관, 증선위 상임위원이 지명한 1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금감원 조사 부서장, 법률자문관을 포함해 전문성과 속도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당일 의결 원칙을 명문화하고, 부득이한 사유로 대면 심의·의결을 할 수 없다면 서면으로 의결할 수 있도록 규정에 반영했다. 수사심의위 위원 2인 이상의 요구가 있거

    2. 2

      최우형 행장,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

      최우형 케이뱅크 행장(사진)이 16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이 캠페인은 SNS에 불법도박 근절 메시지를 담은 사진이나 영상을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최 행장은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3. 3

      아동·미혼모 등 복지시설에 화장품 전달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16일 논픽션과 함께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아동 보육시설인 혜심원을 방문해 1억4000만원 상당의 화장품 3만개를 기부(사진)했다. 후원 물품은 전국에 있는 아동 시설, 노숙인 시설, 미혼모시설 등 15개소에 전달됐다. 김미정 논픽션 이사는 “앞으로도 중기사랑나눔재단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