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진세연, 학창시절 사진 보니 "모태 미녀 맞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진세연, 수험표 사진 보니 "모태 미녀 맞네"



    배우 진세연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수험표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진세연 학창시절`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은 진세연이 교복을 입고 카메라를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의 수수한 모습이 지금과 다를 바 없어 모태미녀임을 입증했다.



    한편 진세연은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출연한다.




    와우스타 와우스타 이슈팀기자 wowstar@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MVP 이대호, 슬럼프 고백 "하루에 소주 20병 넘게 마셔"
    ㆍ한국시리즈 이재용 vs 박용만 응원경쟁도 치열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유라, 망사 스타킹에 시스루…터질듯한 볼륨감 `아찔`
    ㆍ해피투게더 성유리, 스토킹 일화 "핑클 시절 옷 갈아입고 있는데..."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보수·진보정권 따라 폐지·부활 '도돌이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제도는 진보 정권의 ‘트레이드마크’다. 노무현 정부 때인 2004년 처음 도입된 이후 보수 정부가 유예·폐지를, 진보 정부가 부활·강화하는 양상...

    2. 2

      AI가전 '한·중 대첩', 젠슨 황·리사 수 출격…양자 현실화도 눈길

      인공지능(AI)은 최근 몇 년간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를 관통하는 주제였다. 올해도 그렇다. 과거와 달라진 점은 로봇 등 각종 물리적 기기에 AI를 담은 피지컬 AI가 주인공이 됐다는 것이...

    3. 3

      정유공장 화재 진압도 거뜬…"인간 대신 위험에 맞선다"

      건설, 소방, 방호 등 힘들고 위험한 직종에선 취업난은 다른 세상 얘기다. 다들 폼 나고 편안한 직업을 찾는 탓에 ‘3D’(더럽고, 어렵고, 위험한) 업종은 언제나 인력난이다.‘CE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