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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vp` 이대호, 야구감독 구도기미야스 "이제 이대호 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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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감독 구도기미야스, 이대호, 이대호 mvp, 이대호 5차전, 이대호 일본시리즈 MVP



    이대호는 야구감독 구도기미야스(소프트뱅크)를 감동시켰다.



    이대호 일본시리즈 MVP가 확정된 29일 소프트뱅크 야구감독 구도기미야스는 "이대호는 목의 통증이 있는데도 잘해줬다. 그는 이제 `이대호 사마`(樣·님이란 뜻의 극존칭`)다"라고 밝혔다.



    구도기미야스 감독은 이대호가 일본시리즈 MVP가 확정된 후에도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다. 이대호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다.



    이대호는 29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야쿠르트 스왈로스와의 일본시리즈 5차전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대호 일본시리즈 MVP 수상은 당연했다.



    이대호는 홈런을 포함해 3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1사구를 기록했다. 이대호 홈런 등 맹타에 힘입어 소프트뱅크는 5-0으로 이겼다.



    한편 소프트뱅크는 일본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했다. 2년 연속 우승이다. 이대호는 지난해 일본시리즈 입성 후 첫 우승에 이어 일본시리즈 MVP 영광을 안았다.


    이소연기자 bhnewsen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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