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어른’ 김현숙 “라미란에 질투 느낀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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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김현숙 “라미란에 질투 느낀다”...왜?(사진=O tvN)
[성지혜 기자] 배우 김현숙이 동료 라미란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될 O tvN ‘어쩌다 어른’에는 김현숙과 국보급 테너 하석배 교수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김현숙은 “‘막돼먹은 영애씨’를 9년 동안 출연하다 보니, 배역이 다양하게 들어오지 않고 거의 비슷한 역할이 들어온다”며 “라미란 언니는 ‘응답하라 1988’ 등 다양한 작품이 들어오니까, 그걸 보면 같은 배우로서 질투도 난다”고 밝힌다.
이어 김현숙은 매너리즘에 빠져 있을 때, 라미란의 모습을 통해 자극을 받았다며 그녀를 ‘멋있는 여자’라고 추켜세우기도.
뿐만 아니라 김현숙은 어른이 될수록 점점 사라져가는 ‘설렘’에 대한 질문에 “남편이 가끔 글이나 시를 써보내면 설렌다. 겨울에 눈 쌓인 나뭇가지 사진을 보내며 ‘목련이 피었다’고 하거나,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을 보고 ‘바다숲’이라고 말할 때 설레었다”며 잉꼬 부부의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현숙이 출연한 ‘어쩌다 어른’은 2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jhj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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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현숙은 “‘막돼먹은 영애씨’를 9년 동안 출연하다 보니, 배역이 다양하게 들어오지 않고 거의 비슷한 역할이 들어온다”며 “라미란 언니는 ‘응답하라 1988’ 등 다양한 작품이 들어오니까, 그걸 보면 같은 배우로서 질투도 난다”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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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김현숙은 어른이 될수록 점점 사라져가는 ‘설렘’에 대한 질문에 “남편이 가끔 글이나 시를 써보내면 설렌다. 겨울에 눈 쌓인 나뭇가지 사진을 보내며 ‘목련이 피었다’고 하거나, 바닷물이 빠져나간 갯벌을 보고 ‘바다숲’이라고 말할 때 설레었다”며 잉꼬 부부의 애정을 자랑했다.
한편 김현숙이 출연한 ‘어쩌다 어른’은 29일 오후 8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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