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아들 최초 공개…누구 닮았나? "예쁘다고 하면 너무 팔불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조성모 득남
가수 조성모의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조성민은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를 통해 태어난지 이틀 된 아들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리포터가 "누구 닮았냐"고 묻자 조성모는 "아직 얼굴을 보고 말씀 드릴 수 있는 형체가 아니다. 예쁘다고 말하면 너무 팔불출 같고 윤기가 흐른다"고 자랑했다.
조성모는 "그간 짜증났던 일들이 다르게 느껴진다. 지난 열 달 동안의 시간은 블록버스터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성모는 "아내가 임신 기간 동안 맹장염에 걸리고 대상포진을 겪었다"며 "위로 차원에서 사이판으로 태교 여행을 갔는데 그 때 사이판에 정말 큰 태풍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국 벨기에전] 장결희, 여자친구와 애정행각 사진 보니…여신급 미모 `대박`
ㆍ이상화, 섹시 화보 파격적 노출 `아찔`…압도적 볼륨감 `이정도였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채동욱 전 검찰총장, 변호사 등록 거절 당했다"
ㆍ이유비, ‘블랙 속옷이 훤히 드러난 아찔 화이트 시스루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가수 조성모의 아들 사진이 공개됐다.
조성민은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의 인터뷰를 통해 태어난지 이틀 된 아들의 얼굴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리포터가 "누구 닮았냐"고 묻자 조성모는 "아직 얼굴을 보고 말씀 드릴 수 있는 형체가 아니다. 예쁘다고 말하면 너무 팔불출 같고 윤기가 흐른다"고 자랑했다.
조성모는 "그간 짜증났던 일들이 다르게 느껴진다. 지난 열 달 동안의 시간은 블록버스터부터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성모는 "아내가 임신 기간 동안 맹장염에 걸리고 대상포진을 겪었다"며 "위로 차원에서 사이판으로 태교 여행을 갔는데 그 때 사이판에 정말 큰 태풍이 왔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한국 벨기에전] 장결희, 여자친구와 애정행각 사진 보니…여신급 미모 `대박`
ㆍ이상화, 섹시 화보 파격적 노출 `아찔`…압도적 볼륨감 `이정도였나?`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채동욱 전 검찰총장, 변호사 등록 거절 당했다"
ㆍ이유비, ‘블랙 속옷이 훤히 드러난 아찔 화이트 시스루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