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유비, 25살에 보유 주식 4억7000만원·母 견미리는 '연예인 주식부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유비 휴대전화 협박 / 사진 = 한경dB
    이유비 휴대전화 협박 / 사진 = 한경dB
    이유비 견미리

    배우 이유비가 휴대전화를 분실한 뒤 협박을 받은 가운데 그의 자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이유비의 어머니인 배우 견미리는 연예인 주식부자 중 지분가치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재벌닷컴에 따르면, 견미리는 코스닥 상장사 보타바이오의 주식을 갖고 있으며 보유 상장주식은 94억4000만원으로 연초보다 159.8% 불어나 10권 내에 있는 연예인들 중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또한 이유비는 올해 만 25세의 나이인 그는 4억 7000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2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달 중순, 이유비씨의 핸드폰을 습득한 A씨는 이유비씨의 핸드폰 개인 정보를 언론사에 판매하거나 온라인에 유출하겠다고 협박하며 이에 대한 대가로 금품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이미 정했는데 뭘 바꿔"…'몬티홀의 딜레마' 몰라서 하는 실수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2. 2

      급여일 묻자마자 채용 취소…法 “명백한 부당해고”

      합격 통보를 받은 지 불과 4분 만에 예비 신입사원에게 일방적으로 채용 취소를 통보한 행위가 부당해고라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제13부(부장판사 진현섭)는 마이뱅크 주식회사...

    3. 3

      지면 '쪽박' 이기면 '대박'…5조원 벌어들인 기업의 정체

      기업 법률 비용에 투자해 돈을 버는 영미식 금융 기법인 ‘소송금융(litigation funding)’이 국내 시장에 상륙했다. 그동안 외국 기업이 국내 기업을 압박하는 수단 정도로 인식됐지만,...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