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남북녀 대신 韓남日녀!…우에노 주리-최승현 꽁냥꽁냥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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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CJ E&M 글로벌 프로젝트 `시크릿 메세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노다메 칸타빌레` 등의 작품으로 한국 팬들에게 친숙한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와 배우 최승현의 만남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웹드라마 `시크릿 메세지`. 지난 2009년 방영된 `아이리스` 이후 7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최승현은 작품 공개 전부터 우에노 주리와의 케미를 자신한 만큼 제작발표회 내내 둘만의 텔레파시로 의사소통, 보는 이들의 질투를 사게 하기에 충분했다.한편 `시크릿 메세지`는 서로 다른 삶을 살던 한국남자 `우현(최승현 분)`과 일본여자 `하루카(우에노 주리 분)`, 두 남녀가 각기 다른 사랑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과 이야기를 담은 총 18부작 웹드라마로 최승현과 우에노 주리를 비롯해 유인나, 김강현, 이재윤, 신원호 등이 함께 출연해 드라마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오는 11월 2일 아시아, 미주, 남미 등 전 세계적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일본에서는 dTV, 태국, 대만 등은 LINE TV를 통해 공개된다.선남선녀가 따로 없네~둘만 아는 텔레파시손가락 하트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매너남덕분에 손가락 하트 완성!첫 멜로 연기 도전에 긴장된 모습사랑에 빠지고 싶은 비주얼`시크릿 메세지` 기대해 주세요!
윤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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