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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 올 매출 240억원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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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인프런티어는 28일 올해 매출이 24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30%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은 6억원으로 약 177% 증가할 것으로 봤다. 순이익은 14억원을 기록해 약 477%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회사 관계자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과학기기 및 바이오 사업부문이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며 "연초 예상한 실적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상장 이후 최초로 연간 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면서 본격적인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인프런티어는 연초 영업실적 전망 공시를 통해 2015년에 매출 271억원, 영업이익 16억원, 순이익 18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었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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