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토] 손담비, '등장부터 시선 압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포토] 손담비, '등장부터 시선 압도'
    [ 변성현 기자 ] 배우 손담비가 28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열린 '갤러리아 펫부티크' 리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갤러리아 펫부티크'는 2012년 처음 선보인 최고급 펫 용품 숍으로 찾아오는 고객과 반려동물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만족과 행복감을 주는 것에 중점을 둔 매장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범선 위에 선 7명…방탄소년단, 컴백 하루 앞두고 '스윔' 티저 공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정규 5집 발매를 하루 앞두고 타이틀곡 '스윔'의 뮤직비디오 두 번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19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해당 영상에는 커다란 배 위에 선 일곱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바다를 가르며 나아가는 흰 범선의 뱃머리와 정면을 응시한 멤버들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배경 음악으로 깔린 '스윔'은 신곡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이 곡은 업비트 얼터너티브 팝 장르로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나아가겠다는 자세를 담고 있다. 멤버 RM이 작사 전반에 참여했고,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앨범의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신곡을 공개하고, 다음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무료 복귀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이 열린다. 서울 도심 전역에서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컴백을 기념한 오프라인 프로젝트 'BTS 더 시티 아리랑 서울'이 진행된다.방탄소년단은 이후 해외 일정을 소화한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스포티파이 x BTS:스윔사이드' 행사에 참석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25∼26일 미국 NBC 인기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에 출연한다. 방탄소년단이 해당 프로그램에 완전체로 출연하는 것은 2021년 7월 이후 4년 8개월 만이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2. 2

      조한결 "알벗으로 식당에서 사인회, '미쓰홍'으로 이름 잃었지만…" [인터뷰+]

      "조한결이란 이름을 잃고, 요즘은 '알벗', '미쓰홍'이라고 불러주세요. 그래도 좋습니다."tvN 주말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알벗 오 역할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조한결의 말이다. 치열했던 촬영과 16회 방송을 마친 후 마주한 조한결은 "어제 아구찜을 먹으러 식당에 갔는데 일하시던 이모님께서 '다른 테이블에서 물어봤다'며 '미쓰홍? 알벗?' 이렇게 물어봐주시더라"며 "맞다고 했더니 즉석에서 사인회가 열렸다"면서 최근 달라진 인지도를 전하며 활짝 웃었다."부족함이 많은데 귀여워해주셔서 감사해요. 연기적으로 부족한 게 많았는데, 그래도 선배님들 덕분에 많이 배웠어요. 특히 김도현 선배는 제가 힘들어할 때마다 카카오톡으로 '힘든 거 있으면 언제든 얘기하라'고 해주시고, (박)신혜 누나는 제가 막내라 어려움이 많았는데 현장을 잘 이끌어주셨어요."'언더커버 미쓰홍'은 1997년 수상한 돈의 흐름을 감지한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개미들의 돈을 빼돌려 딴주머니를 차는 한민증권 사주 일가를 치기 위해 20세기 말단 사원으로 잠입 취업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조한결은 한민증권 회장의 손자 알벗 오 역할을 맡았다.알벗 오는 극 초반 좋은 부모를 만난 덕에 미국 유학을 하고, 낙하산으로 한민증권에 입사해 시간을 때우는 한량으로 묘사됐다. 하지만 이후 위장 취업한 홍금보와 로맨스, 홍금보가 한민증권 비리를 파헤치기 위해 적극 활용하는 사이트 '여의도 해적단'의 선장임이 밝혀지는 반전까지 선보인다.조한결은 "제가 '여의도 해적단' 선장인 걸 미리 알고 있었다"며 "

    3. 3

      칸예 웨스트 아내도 반했다…안상태·조인빈 부부, 근황 보니 '깜짝'

      개그맨 안상태와 그의 아내 인빈(INBIN, 본명 조인빈)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인빈은 광고 일러스트레이터 경험을 바탕으로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ASMR 아트'를 선보이고 있다. 채널 개설 1년여 만에 통합 구독자수 90만명을 돌파했고, 유튜브의 경우 단일 영상 조회수가 4000만뷰를 넘기기도 했다.안상태는 영화 제작 및 연출 경험을 살려 아내 인빈의 콘텐츠 사운드 디자인과 연출을 지원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단순한 부부를 넘어, 예술적 영감을 공유하는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평이다. 안상태는 "아내의 예술 세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과정을 함께하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라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인빈의 영상이 관심을 모으면서 세계적인 스타 칸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건축가인 비앙카 센소리는 서울 성수동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퍼포먼스 아트 전시 'BIO POP'에 인빈을 직접 초대하기도 했다. 센소리는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직접 초청 의사를 밝혔으며, 현장에서 만난 두 사람은 예술적 교감을 나눴다는 후문이다.인빈은 이후 비앙카의 전시에서 영감을 받은 ASMR 작품을 제작하기도 했다.안상태, 인빈 부부에게 유명 브랜드들도 협업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앞으로도 예술과 디지털 콘텐츠의 경계를 허무는 혁신적인 작업을 지속하며,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