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유키스 케빈-일라이, 아이돌 역 드라마 캐스팅 `오직 하나뿐인 그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유키스 케빈-일라이, 아이돌 역 드라마 캐스팅 `오직 하나뿐인 그대`



    [손화민 기자]유키스의 케빈과 일라이가 연기돌로 전격 변신해 안방극장의 문을 두드린다.



    케빈과 일라이는 12월 첫 방송될 TV조선 드라마스페셜 `오직 하나뿐인 그대`에서 각각 5인조 아이돌 그룹 펜타곤의 리더 홍석 역과 그룹 내 분위기 메이커이자 자유분방한 성격의 케이 역을 맡았다.



    `오직 하나뿐인 그대`는 사랑을 믿지 못하는 톱스타, 사랑에 배신당한 여자, 스타를 꿈꾸는 남자, 이들이 만나 때론 처절하게, 때론 상큼 발랄하게 만들어 가는 휴먼러브스토리다.



    극중 케빈은 꿈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린 아이돌 그룹의 리더 홍석 역을 맡았다. 홍석은 비지니스를 위해 여자친구인 하나와 결별하는 비정함을 엿보이지만 뒤에서는 말 못하는 사연에 가슴 아파하는 순정파. 반면 일라이가 맡은 케이 역은 사회성 좋고 유머러스한 재치남으로 얼핏 가벼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누구보다 뜨거운 가슴을 지닌 캐릭터로 펜타곤 내의 분위기메이커를 자처한다.



    실제 아이돌 그룹 유키스로 활동 중인 케빈과 일라이는 극중에서도 5인조 아이돌 그룹 펜타곤의 멤버로 등장해 실제 경험과 고민들을 연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낼 예정이다. 특히 펜타곤으로의 파격적인 변신은 현실 속 유키스에서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파격적인 음악과 안무로 범아시아권 팬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게 될 전망이다.



    케빈과 일라이는 다수의 뮤지컬과 뮤직드라마 출연으로 연기력을 쌓아왔을 뿐만 아니라 각각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About Love)’와 ‘상하이 동방위성 TV’에서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중국판 ‘풀하우스’ 드라마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번 드라마에서의 활약에 더욱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TV조선 16부작 드라마스페셜 `오직 하나뿐인 그대`는 오는 12월 첫 방송 예정이다.





    bluenews@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효과? 강용석 스캔들 실린 ‘여성중앙’ 판매 ‘랭킹1위’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케이트 미들턴, 비키니 갈아입는 모습 `헉`…하반신 노출 `충격`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미세플라스틱의 주범으로 꼽히며 처치 곤란이었던 ‘젤 아이스팩(고흡수성 수지·SAP)’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됐다. 잘 설계된 규제가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낸 환경 정책의 교과서적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13일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아이스팩 업계 등에 따르면 시중 유통되는 아이스팩의 99% 가까이가 물팩으로 대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80%에 육박하던 SAP 아이스팩 사용률은 5년 만에 1%대로 급감했다.이번 성과의 결정적 분기점은 기후부가 시행한 ‘폐기물 부담금’ 제도였다. 기후부는 고흡수성 수지에 kg당 313원의 부담금을 부과하는 방안에 대해 2019년 실태조사와 도입 논의를 공식화했고, 2023년부터 본격 시행했다. 업체들은 법적 강제력이 발생하기 전부터 ‘비용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아이스팩의 원료를 물로 바꾸기 시작했고, 당시 선택이 시장의 판도를 바꾼 것이다. 단순히 규제 때문만은 아니다. 소비자의 분리배출 편의성과 기업의 마케팅 전략이 맞아떨어졌다. 젤 아이스팩은 뜯어서 버릴 수 없어 쓰레기통을 가득 채우는 골칫거리였지만, 물 아이스팩은 내용물을 비우고 종이나 비닐로 분리배출이 쉽다.기업들은 이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지표로 활용했다. 충전제를 물로 바꾸는 공정 전환 비용이 크지 않다는 점도 빠른 전환을 도왔다. 한 업계 관계자는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려는 기업들에 아이스팩 재질 전환은 가성비 높은 마케팅 수단이 됐다”고 설명했다.배송 현장의 물리적 변화도 숨은 조력자였다. 과거에는 장거리 이동을 위해 보냉력이 강한 젤 아이스팩이 필수적이었으나, 새벽배송 등으로 배송 시간

    2. 2

      현대차그룹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팰리세이드·EV9

      현대자동차그룹은 13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막한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사진)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 기아 EV9이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유틸리티 차량·전동화 승용·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쿠페·해치백·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졌다.캐나다 올해의 차 심사위원단은 팰리세이드에 대해 "성능과 연비의 매력적인 조화가 돋보이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다양한 안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고 평가했다.EV9에 대해서는 "세련된 스타일에 더해 500마력이 넘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GT 선택지도 제공하며, 전반적인 상품성과 가격, 크기까지 만족스러운 최고의 3열 전기차"라고 평했다.현대차그룹은 이번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다.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팰리세이드와 EV9의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동시 석권은 미래 모빌리티 선도를 위한 현대차그룹의 혁신과 뛰어난 상품성이 캐나다 시장에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 기술, 엔지

    3. 3

      최가온 金 뒤엔 '키다리 아저씨' 있었다…수술비까지 댄 신동빈

      설상 불모지였던 한국 스키·스노보드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잇달아 수상한 배경에는 롯데그룹의 지원과 대한스키협회의 조력이 있었다. 대한스키협회 회장사인 롯데는 2014년부터 10년 넘게 설상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후원하며 전폭적인 투자를 이어왔다.특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24년 1월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대회 도중 최가온 선수가 허리 부상을 당했을 당시 수술부터 재활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복귀를 도왔다.스키 애호가로 알려진 신 회장은 2022년 롯데 스키앤스노보드팀을 창단하고 국내외 개인 훈련비, 각종 장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그는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라”고 강조하며 유망주 육성 시스템을 구축해왔다.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베이스캠프를 열고 장비 전문가 2명, 체력 지원 6명, 코치 3명, 행정 4명 등을 파견해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롯데의 이러한 전방위적 지원은 최가온 선수 외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종목에서 동메달을 수상한 유승은 선수 역시 롯데의 지원 아래 기량을 꽃피웠다.신 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김상겸, 유승은 선수에게 포상금과 함께 축하 서신을 보내 격려했다. 특히 한국 여자 설상 종목 사상 첫 올림픽 메달을 따낸 유승은 선수에게는 “유 선수는 한국 스노보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며 “잇따른 부상을 이겨내고 얻은 메달 소식에 더욱 기쁘고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라현진 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