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선아, 씨제스行...최민식-이정재-JYJ와 한솥밥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선아, 씨제스行...최민식-이정재-JYJ와 한솥밥(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성지혜 기자] 배우 김선아가 씨제스엔터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과 ‘여인의 향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김선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장르를 불문한 명연기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해온 김선아가 앞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1997년 MBC 드라마 ‘방울이’로 데뷔한 김선아는 2005년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서 주인공 ‘김삼순’역으로 열연, 전국에 ‘삼순이’ 열풍을 일으키며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으며 이후 ‘시티홀’, ‘여인의 향기’, ‘아이두 아이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뿐만 아니라 영화 ‘몽정기’, ‘위대한 유산’, ‘S다이어리’, ‘잠복근무’, ‘투혼’, ‘더파이브’ 등 장르를 불문하고 깊이 있는 연기력으로 명배우의 내공을 과시하며 스크린에서도 활약을 펼쳐왔다.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복면검사’로 3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해 색다른 여형사 캐릭터로 연기 변신을 시도,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애절함, 분노, 로맨스까지 폭넓은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었다는 평을 받은 김선아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문소리, 박주미, 박성웅, 윤지혜, 곽도원, 김강우, 송새벽, 강혜정, 거미, 황정음, 라미란, 정선아, 정석원, 박유환, 이창용, 류혜영, 류준열, 진혁, 한선천 등이 소속되어 있다.



    jhjj@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효과? 강용석 스캔들 실린 ‘여성중앙’ 판매 ‘랭킹1위’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케이트 미들턴, 비키니 갈아입는 모습 `헉`…하반신 노출 `충격`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전쟁에 엔저 가속…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 돌파

      엔·달러 환율이 1년 8개월 만에 달러당 160엔을 돌파했다. 중동 정세 악화로 달러값이 상승한 영향이다. 원유 가격 상승도 엔화 약세 요인으로 작용했다. 시장은 일본 정부가 엔화 매수 개입에 ...

    2. 2

      "수천억 투자는 어떻게 결정되나"…성경과 금융의 공통점 [양동운의 금융 관찰기]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3. 3

      휘발유 '리터당 2498원'도 나왔다…기름값 이틀째 고공행진

      정부가 2차 최고가격제(정유사 공급가격 상한제) 시행에 들어갔지만 전국 기름값은 이틀 연속 두 자릿수 상승했다. 유류세 인하와 공급가 상한 조치를 동원했지만 국제가격 급등 여파가 반영되면서 주유소 판매가격 오름세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