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케이트 미들턴 아들 `조지 왕자` 파파라치 금지령 무슨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케이트 미들턴 아들 `조지 왕자` 파파라치 금지령 무슨일?







    영국 왕세손비 케이트 미들턴이 영화 `007 스펙터`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케이트 미들턴과 윌리엄 왕자의 아들 조지왕자가 화제다.



    지난 8월 윌리엄 왕세손 부부의 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궁은 대변인 명의의 공개 서한을 통해 파파라치의 조지왕자 사진 금지령을 내린바 있다.



    당시 대변인은 최근 놀이터에서 노는 조지 왕자를 찍으려고 하루 종일 자동차 트렁크에 숨어있던 파파라치를 적발했다며, 가족들이 탄 차를 추적하거나 조지 왕자를 놀이터 근처로 유인하기 위해 다른 아이들을 이용하기도 했다고 사례를 열거했다.







    앞서 ‘로열 베이비’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영국 왕위 계승 서열 3위 조지 왕자는 언론에 모습이 공개될 때마다 귀여운 모습과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영국 국민의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파파라치들이 점점 더 위험한 방법을 쓰게 되자 영국 왕실이 단호한 경고장을 내놨다.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언론과는 별개로 일부 파파라치에게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런던 경찰 역시 망원 렌즈를 갖고 자동차 트렁크에 숨어 사진을 찍는 등의 행위는 무장 경찰이 출동하는 테러 경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해 앞으로의 대응이 주목된다.



    케이트 미들턴, 조지 왕자



    [온라인뉴스팀]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효과? 강용석 스캔들 실린 ‘여성중앙’ 판매 ‘랭킹1위’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케이트 미들턴, 비키니 갈아입는 모습 `헉`…하반신 노출 `충격`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 시간 전부터 대기"…또 '오픈런' 스타벅스 굿즈 뭐길래 [현장+]

      24일 서울 중구의 한 스타벅스 매장. 오후 1시30분께 계산대 앞에 ‘리유저블 대기줄’이라고 적힌 안내판이 세워지자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스타벅스 굿즈를 얻기 위한 줄이...

    2. 2

      금리인상 난색 표한 다카이치…日銀, 긴축 멈추나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최근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와의 회담에서 추가 기준금리 인상에 난색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마이니치신문은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다카이치 총리가 지난 16일 우에다 총재와 만났을 때...

    3. 3

      美관세당국,새 관세 예상보다 낮은 10% 징수

      미국 관세국경보호국(CBP)은 면제 대상이 아닌 모든 상품에 대해 24일부터 1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0일에 처음 발표했던 관세율로 다음 날 높이겠다고 밝힌 15%보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