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잘될 거야` 최재환, 3단 스마일 컷 공개… "`오영태` 지켜봐주세요~"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다 잘될 거야` 최재환 (사진 = 제이와이드컴퍼니)
`다 잘될 거야` 에서 매사 긍정적이고 밝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는 최재환이 자신만의 3단 스마일 컷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최재환은 KBS 2TV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에서 `오영태` 란 인물로 기찬(곽시양 분)의 친구이자 포토 스튜디오에서 보조로 일했으며, 매사 낙관적이고 나름 행복한 삶을 사는 긍정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사진 속 최재환 역시 `오영태`의 밝고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다 잘될 거야` 대본을 들고 드라마의 제목처럼 긍정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KBS 2TV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만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얼굴 공개, “남편과 이혼소송 강용석 때문 아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런닝맨 송지효♥개리, 실제 연인 방불케 `볼뽀뽀`…의외로 무덤덤한 개리?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다 잘될 거야` 에서 매사 긍정적이고 밝고 유쾌한 모습을 선보이는 최재환이 자신만의 3단 스마일 컷을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했다.
최재환은 KBS 2TV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극본 이선희, 연출 김원용)에서 `오영태` 란 인물로 기찬(곽시양 분)의 친구이자 포토 스튜디오에서 보조로 일했으며, 매사 낙관적이고 나름 행복한 삶을 사는 긍정적인 캐릭터로 등장한다.
사진 속 최재환 역시 `오영태`의 밝고 유쾌한 면모를 드러내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다 잘될 거야` 대본을 들고 드라마의 제목처럼 긍정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KBS 2TV 일일 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부모자식, 부부, 연인 등 각양각색 원수들을 통해 사랑과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만석
한국경제TV 핫뉴스
ㆍ[뉴스줌인] 백산수에 `벙어리 냉가슴` 앓는 농심
ㆍ도도맘 김미나 얼굴 공개, “남편과 이혼소송 강용석 때문 아냐”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런닝맨 송지효♥개리, 실제 연인 방불케 `볼뽀뽀`…의외로 무덤덤한 개리?
ㆍ007 모니카 벨루치, 19禁 가터벨트 화보 `충격`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