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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 출신 동호 “이른 나이에 결혼? 더 빨리 싶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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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키스 출신 동호 “이른 나이에 결혼? 더 빨리 싶었지만...”(사진=동호 트위터)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다.



    26일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측은 “신랑,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준비를 시작했다. 차근차근 결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며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동호는 올해 22살로 이른 나이에 결혼을 발표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예비신부는 동호보다 한 살 연상으로 알려졌다.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동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께서 결혼을 앞두고 여러 가지 보도가 이어지는 게 좋지 않다고 말씀해 보도자료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동호는 “여자친구를 만난 지는 1년 반 정도 됐다. 둘 다 어린 나이다. 하지만 나도 일찍 결혼하고 싶어 했고 예전부터 그런 말을 여러 번 했다. 여자친구 역시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만날 때부터 둘이 잘 된다면 결혼하자는 이야기를 했다. 사실 지금보다 더 빨리 결혼하려고 했지만, 부모님이 말리셨다”며 “이제 준비가 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동호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연애 기간이 짧을 수도 있지만, 서로 충분히 겪고 차근차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동호는 2008년 아이돌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 후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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