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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이동관 총장-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 상호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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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가 한국모델협회와 협약식을 가졌다.   지난 20일 서울문화예술대학교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서는 서울문화예술대학교(이하 서울문예대) 이동관 총장과 김미자 대외협력처장, 김남연 학생처장, 안시현 모델학과 교수,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 이지효 이사, 김은선 교육위원 등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양 기관 주요 시책 홍보를 위한 협력, 교육 프로그램의 상호교류 및 정보자료 교환, 양 기관의 발전과 특강, 외래교수 위촉 및 산업발전을 위한 노력, 한국모델협회 임직원 입학 시 장학 규정에 따른 장학 혜택 사항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날 서울문예대 이동관 총장은 "모델, 패션 분야의 발전이 바로 창조 경제 활성화 방향이라 생각한다"라며 "본교 모델학과 개설, 지난 5월 시니어패션쇼 진행을 통해 모델 산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양 기관이 시너지를 만들고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은 "모델을 기반으로 한 한국의 패션과 뷰티가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을 통해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있는 이 때 서울문예대와의 협력을 통해 양 기관이 한 단계 더 나아가길 기대한다"라고 답했다.   서울문화예술대는 교육부 인가 4년제 문화예술 및 사회문화 특성화 대학교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여 시간 활용이 용이하고, 등록금은 일반 대학교의 1/3 수준이다. 연기예술학과, 토탈미용예술학과, 사회체육학과, 실용음악학과, 친환경건축학과, 패션디자인 및 비즈니스학과, 아트 및 디자인학과, 모델학과, 인테리어학과 등 문화예술계열 학과와 평생교육 및 청소년학과, 사회복지학과, 호텔외식경영학과, 상담코칭심리학과, 실버문화경영학과, 한국언어문화학과, 반려동물학과, 조리영양학과 등 사회문화계열 학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한국모델협회는 `2016 수원화성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수원시(시장 염태영)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고의 모델 축제인 `제11회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수원 (The 11th Asia Model Festival in SUWONCITY 2016)`행사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다.   2016년 5월 수원시에서 진행 될 행사는 수원 실내체육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수원화성, 수원화성 행궁, 광교 호수 공원, 수원시립 아이파크미술관 등 다양한 명소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제11회 2016 아시아모델페스티벌 in 수원`은 `아시아모델상시상식(Asia Model Awards)` `아시아 美 페스티발(Asia 美 Festival)` `아시아뉴스타모델선발대회(Asia New Star Model Contest)`로 구성된 행사로, 한국을 포함해 카자흐스탄,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 홍콩, 인도, 싱가폴, 마카오,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UAE(두바이), 네팔 등 25개국이 참여하는 아시아 최대의 모델 축제다.
    박성기기자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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