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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뒤에 유독물질 트럭까지 큰일 날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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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뒤에 유독물질 트럭까지 큰일 날뻔’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로 2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6일 정오 경북 상주시 낙동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에서 시너를 싣고 가던 화물차가 쓰러지면서 큰 불이 났다.



    이 불로 터널 안에 있던 55살 김 모 씨가 화상을 입어 크게 다쳤고, 운전자 등 20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터널 안에 있던 차량 11대가 불에 탔고, 상주터널 하행선 통행이 6시간 넘게 통제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당시 상주터널 밖에서는 차선을 그리는 작업을 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물차 운전자가 터널 안에서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는 것을 뒤늦게 발견해 급제동을 하면서 차에 실려있던 시너통이 떨어져 폭발과 함께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뒤에 유독물질 트럭까지 큰일 날뻔’



    상주터널 트럭 폭발 사고, ‘뒤에 유독물질 트럭까지 큰일 날뻔’




    와우스타 노지훈기자 wowsta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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