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라디오스타’ 조승연, 베스트셀러 인세 7~8억 “2년만에 탕진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라디오스타’ 조승연, 베스트셀러 인세 7~8억 “2년만에 탕진했다”

    베스트셀러 작가 조승연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수입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연예계 ‘뇌섹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로이킴, 김소정, 아나운서 신아영, 작가 조승연이 출연했다.

    조승연 작가는 ‘그물망 공부법’, ‘공부기술’, ‘생각 기술’ 등 집필 저서만 무려 18권에 이르는 베스트셀러 작가다. 특히 20대 초반에 저술한 ‘공부기술’은 50만 부가 팔려 나갔다.

    이에 김구라는 “만권 이상만 되도 베스트셀러”라면서 “인세만 해도 7~8억 되는 거다”라고 계산했다.

    그러나 조승연 작가는 “20대 때 베스트셀러로 번 돈을 2년 만에 탕진했다”며 “계속 돈을 그렇게 벌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조승연은 “4000만원짜리 피아노에 옷, 집, 맛집을 돌아다니다 보니 돈을 모두 탕진했다”면서도 “어머니가 잘 썼다고 말하셨다. 오히려 20대에 그 돈을 가지고 있어봤자 도전의식이 없어지고 나태해질 뿐이었을 거란 말을 들었다”고 남달랐던 어머니의 교육관을 전했다.

    아울러 조승연은 “지금은 검소하게 산다”고 강조했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한국경제TV 핫뉴스
    ㆍ차유람♥이지성 혼전임신 논란, 혼수로도 해가는 마당에…"억측말고 축복해주길"
    ㆍ박유천 도서관 3호점 개관, 내부보니 `대박`…억 소리나는 기부액 얼마?
    ㆍ"영어", 하루 30분으로 미국인되는법!
    ㆍ국가모독죄, 폐지 27년 만에 `위헌` 결정…"민주주의 정신 어긋나"
    ㆍ씨엘-송민호 이어 나비-장동민 열애설…자꾸만 나오는 증거사진?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창업기획자가 벤처스튜디오 운영할 때 유의할 점은? [디엘지 기업법무 핵심노트]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

    2. 2

      한국 마트 와인 뭐가 다르길래…"월마트에선 상상도 못할 일"

      미국 나파밸리 프리미엄 와이너리 쉐이퍼(Shafer Vineyards)가 프랑스 유력 기업이 아닌 신세계그룹을 인수 파트너로 선택한 배경으로 '소비자 중심 철학'과 '브랜드 지속성'에 대...

    3. 3

      나프타 가격 급등하자…日 도레이, 탄소섬유에 조기 전가

      탄소섬유 세계 1위인 일본 도레이가 원료비 변동분을 곧바로 제품 가격에 반영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탄소섬유 등의 주원료인 나프타 가격이 급등한 데 따른 것이다. 1개월마다 가격을 재검토해 생산 및...

    ADVERTISEMENT

    ADVERTISEMENT